신입사원 79%, 이직 위한 구직활동 한다
신입사원 79%, 이직 위한 구직활동 한다
by 대구교차로 손일수 2014.06.23
취업포털 커리어가 입사 1년 차 미만인 신입 직장인 62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78.9%가 이직 또는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을 하고 있었다.
취업을 했음에도 구직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입사하고 보니 현 회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이 많아서(44%) ▲원하는 기업이 아님에도 실업기간을 줄이려고 취업했기 때문에(23.6%) ▲이직하면 연봉이 오를 것 같아서(13%) ▲채용동향을 계속 살피기 위해서(12%) 등의 답변이 있었다.
구직을 준비하는 시간대로는 ▲퇴근 후(39.9%) ▲회사 업무 틈틈이(30.8%) ▲주말 또는 공휴일 등 쉬는 날(20.8%) ▲점심시간(4.9%) ▲출근 이전(3.6%) 순으로 나타났다.
직장생활과 구직활동은 언제까지 병행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52.4%가 원하는 기업에 입사할 때까지라고 답했다.
대구교차로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취업을 했음에도 구직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입사하고 보니 현 회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이 많아서(44%) ▲원하는 기업이 아님에도 실업기간을 줄이려고 취업했기 때문에(23.6%) ▲이직하면 연봉이 오를 것 같아서(13%) ▲채용동향을 계속 살피기 위해서(12%) 등의 답변이 있었다.
구직을 준비하는 시간대로는 ▲퇴근 후(39.9%) ▲회사 업무 틈틈이(30.8%) ▲주말 또는 공휴일 등 쉬는 날(20.8%) ▲점심시간(4.9%) ▲출근 이전(3.6%) 순으로 나타났다.
직장생활과 구직활동은 언제까지 병행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52.4%가 원하는 기업에 입사할 때까지라고 답했다.
대구교차로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