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면접전략 6가지
경력직 면접전략 6가지
by 대구교차로 손일수 2014.07.14
1. 상사와 불화로 퇴사?
경력직 면접에서 가장 처음 받는 질문은 현 직장을 퇴직하는 사유다. 이때 상사 및 동료와 불화, 연봉 및 처우에 대한 불만, 진급 누락 등 직장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이보다는 경력전환 등 자기계발에 관련한 답변으로 대답하는 게 바람직하다.
2. 경력 부풀리기는 금물!
이력서에 경력을 부풀려서 작성했다면 면접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가장 흔한 경우는 팀 프로젝트 성과를 개인의 업무성과처럼 포장한 경우와 자신의 업무내용을 과장해서 작성한 경우이다. 경력을 부풀린 구직자 대부분은 면접관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지 못해 탈락한다. 실무진 면접은 담당 업무의 전문가와 하는 면접이다. 어정쩡한 답변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한다면 탈락사유가 된다. 가장 바람직한 건 애초에 경력을 정직하게 기술하는 태도다.
3. 전문성보다 입사 포부?
경력채용은 준비된 인재를 발굴하는 과정으로 기업은 노련한 인재를 요구한다. 즉 기업은 채용 후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원한다. 따라서 구직자들은 자신의 업무역량, 전문성 등과 기존의 업무성과를 중점으로 면접관에게 말해야 한다. 입사 포부보다는 실제 업무역량에 기초한 업무계획을 설명하라.
4. 뻣뻣한 자세는 금물!
이직 의사를 분명히 하고 지원했는데 면접 자리에서 면접관보다 뻣뻣한 자세로 임하는 이들이 있다. 이직을 생각하고 지원한 만큼 면접과정에서도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5. 부정적 언급은 피하라!
면접관의 질문이 다소 공격적일 때도 있다. 한정된 시간 안에 최대한 지원자에 대한 많은 부분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하되 부정적인 표현은 피하는 게 좋다.
6. 지원 회사는 알고 가라!
지원 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는 면접에 임하는 최소한의 자세다. 면접 전에 해당 기업의 주력사업, 최근 이슈들을 숙지해야 한다. 또 무리한 연봉이나 처우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요구 조건은 지원하는 회사의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조절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경력직 면접에서 가장 처음 받는 질문은 현 직장을 퇴직하는 사유다. 이때 상사 및 동료와 불화, 연봉 및 처우에 대한 불만, 진급 누락 등 직장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이보다는 경력전환 등 자기계발에 관련한 답변으로 대답하는 게 바람직하다.
2. 경력 부풀리기는 금물!
이력서에 경력을 부풀려서 작성했다면 면접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가장 흔한 경우는 팀 프로젝트 성과를 개인의 업무성과처럼 포장한 경우와 자신의 업무내용을 과장해서 작성한 경우이다. 경력을 부풀린 구직자 대부분은 면접관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지 못해 탈락한다. 실무진 면접은 담당 업무의 전문가와 하는 면접이다. 어정쩡한 답변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한다면 탈락사유가 된다. 가장 바람직한 건 애초에 경력을 정직하게 기술하는 태도다.
3. 전문성보다 입사 포부?
경력채용은 준비된 인재를 발굴하는 과정으로 기업은 노련한 인재를 요구한다. 즉 기업은 채용 후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원한다. 따라서 구직자들은 자신의 업무역량, 전문성 등과 기존의 업무성과를 중점으로 면접관에게 말해야 한다. 입사 포부보다는 실제 업무역량에 기초한 업무계획을 설명하라.
4. 뻣뻣한 자세는 금물!
이직 의사를 분명히 하고 지원했는데 면접 자리에서 면접관보다 뻣뻣한 자세로 임하는 이들이 있다. 이직을 생각하고 지원한 만큼 면접과정에서도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5. 부정적 언급은 피하라!
면접관의 질문이 다소 공격적일 때도 있다. 한정된 시간 안에 최대한 지원자에 대한 많은 부분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하되 부정적인 표현은 피하는 게 좋다.
6. 지원 회사는 알고 가라!
지원 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는 면접에 임하는 최소한의 자세다. 면접 전에 해당 기업의 주력사업, 최근 이슈들을 숙지해야 한다. 또 무리한 연봉이나 처우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요구 조건은 지원하는 회사의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조절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