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으로 직행하는 자기소개서는?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자기소개서는?
by 대구교차로 손일수 2014.10.20
취업포털 사람인이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210명을 대상으로 비호감 자기소개서 유형을 설문한 결과, 핵심 없이 이야기를 늘어놓는 유형이 26.2%로 1위를 차지했다.
사람인 관계자는 “주제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자기소개서는 경쟁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며 “구직자들은 자기소개서 제출 전 본인의 강조점이 명확히 드러났는지, 인사담당자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검토할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근거 없는 주장, 추상적 표현이 많은 유형(17.6%)이 2위였다. 좋은 표현들로 내용을 채우더라도 근거가 없으면 인사담당자들의 눈길을 끌 수 없으며, 뚜렷한 수치나 성과를 통해 내용의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 사람인 측의 설명이다.
이외에 ▲표현이나 사례가 상투적이고 지루한 유형(12.9%) ▲회사정보를 잘못 기재한 유형(9.1%) ▲다른 회사에 지원해도 상관없는 내용의 유형(8.1%) ▲중복된 표현 등 정리되어 있지 않은 유형(6.7%) 등이 비호감 자기소개서의 유형으로 꼽혔다.
반면 호감이 가는 자기소개서 유형으로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작성한 유형(24.8%)이 첫 손에 꼽혔다. 두괄식 구성 및 단문으로 서술하고, 소제목을 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기소개서의 가독성을 높인 자기소개서가 인사담당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
이외에도 ▲직무, 기업에 관심과 애정이 드러난 유형(23.3%) ▲명확한 목표의식을 보여주는 유형(13.3%) ▲경력 중심의 성과를 잘 나타낸 유형(11.4%) ▲회사의 가치와 인재상을 반영한 유형(10%) ▲이력서에 자신의 강점을 명확히 강조한 유형(5.7%) 등이 호감 자기소개서 유형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교차로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사람인 관계자는 “주제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자기소개서는 경쟁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며 “구직자들은 자기소개서 제출 전 본인의 강조점이 명확히 드러났는지, 인사담당자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검토할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근거 없는 주장, 추상적 표현이 많은 유형(17.6%)이 2위였다. 좋은 표현들로 내용을 채우더라도 근거가 없으면 인사담당자들의 눈길을 끌 수 없으며, 뚜렷한 수치나 성과를 통해 내용의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 사람인 측의 설명이다.
이외에 ▲표현이나 사례가 상투적이고 지루한 유형(12.9%) ▲회사정보를 잘못 기재한 유형(9.1%) ▲다른 회사에 지원해도 상관없는 내용의 유형(8.1%) ▲중복된 표현 등 정리되어 있지 않은 유형(6.7%) 등이 비호감 자기소개서의 유형으로 꼽혔다.
반면 호감이 가는 자기소개서 유형으로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작성한 유형(24.8%)이 첫 손에 꼽혔다. 두괄식 구성 및 단문으로 서술하고, 소제목을 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기소개서의 가독성을 높인 자기소개서가 인사담당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
이외에도 ▲직무, 기업에 관심과 애정이 드러난 유형(23.3%) ▲명확한 목표의식을 보여주는 유형(13.3%) ▲경력 중심의 성과를 잘 나타낸 유형(11.4%) ▲회사의 가치와 인재상을 반영한 유형(10%) ▲이력서에 자신의 강점을 명확히 강조한 유형(5.7%) 등이 호감 자기소개서 유형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교차로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