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70% “중소기업 지원할 의향 있다”
구직자 70% “중소기업 지원할 의향 있다”
by 대구교차로 손일수 2014.11.03
신입 구직자 10명 가운데 7명은 하반기 내 취업하기 위해 중소기업에 지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신입 구직자 4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1%가 하반기에 중소기업 입사 지원을 했거나 할 생각이 있었다.
학력 및 출신대학 소재지별로는 ▲고졸 이하(83.3%) ▲지방 사립대학(74.1%) ▲수도권 소재 대학(73.2%) ▲지방 거점 국립대학(63.3%) ▲서울 소재 대학(59.2%) ▲해외대학(55.6%) 순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에 입사 지원하는 이유는, 취업성공 확률이 높을 것 같아서(36.7%·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빠른 취업이 중요해서(36%) ▲원하는 일이면 기업은 중요하지 않아서(27%)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이 많아져서(21%)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어서(21%) ▲경력을 쌓은 후 이직하려고(21%) ▲자격조건이 비교적 덜 까다로워서(20.7%) 등이 있었다.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은 연봉(18.7%)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복리후생(15%) ▲기업 안정성(13%) ▲조직문화·분위기(10.3%) 등의 답변이 나왔다.
한편 중소기업 입사 지원 의사가 없는 구직자(128명)들은 그 이유로 ▲연봉·복지 등 혜택이 적을 것 같아서(58.6%·복수응답) ▲첫 직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29.7%) ▲고용 안정성이 낮을 것 같아서(28.9%) 등을 꼽았다.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학력 및 출신대학 소재지별로는 ▲고졸 이하(83.3%) ▲지방 사립대학(74.1%) ▲수도권 소재 대학(73.2%) ▲지방 거점 국립대학(63.3%) ▲서울 소재 대학(59.2%) ▲해외대학(55.6%) 순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에 입사 지원하는 이유는, 취업성공 확률이 높을 것 같아서(36.7%·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빠른 취업이 중요해서(36%) ▲원하는 일이면 기업은 중요하지 않아서(27%)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이 많아져서(21%)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어서(21%) ▲경력을 쌓은 후 이직하려고(21%) ▲자격조건이 비교적 덜 까다로워서(20.7%) 등이 있었다.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은 연봉(18.7%)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복리후생(15%) ▲기업 안정성(13%) ▲조직문화·분위기(10.3%) 등의 답변이 나왔다.
한편 중소기업 입사 지원 의사가 없는 구직자(128명)들은 그 이유로 ▲연봉·복지 등 혜택이 적을 것 같아서(58.6%·복수응답) ▲첫 직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29.7%) ▲고용 안정성이 낮을 것 같아서(28.9%) 등을 꼽았다.
손일수 기자 sis@atjo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