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서류전형 폐지 '열린 채용' 도입
aT, 서류전형 폐지 '열린 채용' 도입
by 뉴시스 2014.11.26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공공부분의 열린 고용 선도를 위해 2015년도 정규직 신입사원을 열린 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5년도 정규직 채용부터는 기존 학교성적과 어학성적을 반영한 서류전형은 폐지된다.
aT는 대신 일정 수준의 어학성적을 보유한 모든 지원자에게 인성·직무능력평가와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하는 '열린 채용 전형'을 실시한다.
공사는 열린 채용 전형을 통해 자사의 인재 상에 부합하는 도전적이고 소통하는 전문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계획이다.
지역인재, 청년인턴 근무자에 대해서는 일정 인원 수준에서 채용기회를 부여하며, 전문 직종 자격증 보유자와 보훈대상자, 장애인 등에 대해서도 우대할 방침이다.
'열린 채용' 전형절차는 인성·직무능력검사, 필기시험, 면접 순 등으로 진행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21일 부터 12월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aT홈페이지(www.at.or.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공사 인사팀(061-931-1231, 1234~1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수 aT 사장은 "이번 열린 채용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공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들을 선발해 공공부문의 열린 고용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기사 제공>
이에 따라 2015년도 정규직 채용부터는 기존 학교성적과 어학성적을 반영한 서류전형은 폐지된다.
aT는 대신 일정 수준의 어학성적을 보유한 모든 지원자에게 인성·직무능력평가와 필기시험 기회를 부여하는 '열린 채용 전형'을 실시한다.
공사는 열린 채용 전형을 통해 자사의 인재 상에 부합하는 도전적이고 소통하는 전문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계획이다.
지역인재, 청년인턴 근무자에 대해서는 일정 인원 수준에서 채용기회를 부여하며, 전문 직종 자격증 보유자와 보훈대상자, 장애인 등에 대해서도 우대할 방침이다.
'열린 채용' 전형절차는 인성·직무능력검사, 필기시험, 면접 순 등으로 진행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21일 부터 12월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aT홈페이지(www.at.or.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공사 인사팀(061-931-1231, 1234~1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수 aT 사장은 "이번 열린 채용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공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들을 선발해 공공부문의 열린 고용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기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