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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식(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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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박지원-임동원-신건 사면

한화갑-박지원-임동원-신건 사면

by 신안 2009.05.26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사면-복권 DJ 측근인사들 대거 포함노무현 정부는 12월 31일 한덕수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2008년 1월1일자로 정치-경제=사회 인사 등 75명에 대한 사면-복권을 단행했다. 국무총리실은 “특별사면ㆍ감형ㆍ복권 등 대상자는 경제인 21명, 전 공직자ㆍ정치인 30명, 사형수 6명, 공안사범 18명 등 총 75명”이라고 밝혔다.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사면-복권에는 김대중 정부의 핵심 인사였던 한화갑-박지원-유종근-임동원-신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정치인으로 2월 특사에서 복권이 미뤄졌던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사면-복권시켰다.

특별사면 대상자는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2명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8명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33명 ▲특별감형 14명 ▲특별복권 18명이며, 주요 인사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임동원 전 국정원장,신건 전 국정원장,신승남 전 검찰총장

이기택 한나라당 상임고문, 김우중 전 회장, 정몽원 전 회장

강병호 전 대우차 사장, 장병주 전 대우 사장, 김영구 전 대우 부사장.

고석구 전 수자원공사 사장, 박혁규 전 의원, 양윤재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유종근 전 전북도지사, 김대웅 전 광주고검장, 김진 주택공사 사장

손영래 전 국세청장

이연택 전 노동부 장관

이정일 전 의원

강신성일 전 의원

김명규 전 가스공사 사장

김성호 전 보건복지부 장관

심완구 전 울산광역시장

안병엽 전 의원

윤영호 전 마사회장

이남순 전 한국노총 위원장

김재정 전 의사협회장

김지태 평택범대위 공동대표(대추리 이장)

김성환 이천전기 매각 비상대책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