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사망선고’ 받고도 반성없다
민주당 ‘사망선고’ 받고도 반성없다
by 목포시민 2009.05.26
민주당 ‘사망선고’ 받고도 반성없다” 광주·전남 광역의원 당 쇄신안 ‘엇박자’
지난 대선에서 참패한 민주당이 지도부의 인적쇄신을 놓고 당내 세력간에 엇박자를 내고 있어 지역민들은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전남도의회 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은 박상천 대표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공동대표제와 인재영입으로 당을 쇄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번 대선에서의 참패 의미를 깊이 새기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당 지도부는 분골쇄신해야 한다”며 “당쇄신특위가 지난 3일 발표한 ‘공동대표 추천 및 인재영입 특별위원회 구성안’에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박상천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 쇄신안을 촉구하는 것으로 당 지도부의 사실상 전원사퇴를 요구한 광주시의회 의원들과는 다른 입장이다.
광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 10명은 지난 3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대선 참패에 대해 박상천 대표와 당 지도부의 과감한 인적쇄신만이 민주당을 살리는 길인 만큼 결단을 촉구한다”고 밝혀 사실상 당 지도부의 전원 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이 같은 민주당 내분을 보는 시·도민들은 “총선이 코앞인데 아직까지 그 누구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김모(47)씨는 “17대 대선에서 1%도 안되는 지지율을 보인 것은 국민들이 민주당에 ‘사망선고’를 내린 것”이라며 “이를 뼈아프게 인식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지난 대선에서 참패한 민주당이 지도부의 인적쇄신을 놓고 당내 세력간에 엇박자를 내고 있어 지역민들은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전남도의회 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은 박상천 대표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공동대표제와 인재영입으로 당을 쇄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번 대선에서의 참패 의미를 깊이 새기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당 지도부는 분골쇄신해야 한다”며 “당쇄신특위가 지난 3일 발표한 ‘공동대표 추천 및 인재영입 특별위원회 구성안’에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박상천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 쇄신안을 촉구하는 것으로 당 지도부의 사실상 전원사퇴를 요구한 광주시의회 의원들과는 다른 입장이다.
광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 10명은 지난 3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대선 참패에 대해 박상천 대표와 당 지도부의 과감한 인적쇄신만이 민주당을 살리는 길인 만큼 결단을 촉구한다”고 밝혀 사실상 당 지도부의 전원 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이 같은 민주당 내분을 보는 시·도민들은 “총선이 코앞인데 아직까지 그 누구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김모(47)씨는 “17대 대선에서 1%도 안되는 지지율을 보인 것은 국민들이 민주당에 ‘사망선고’를 내린 것”이라며 “이를 뼈아프게 인식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