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발전계획 무엇을 담고있나
서남권발전계획 무엇을 담고있나
by 김영준 기자 2009.05.26
“목포·무안·신안권을 국가성장동력으로” 목포·무안·신안 등 전남 서남권 발전을 위한 정부 종합계획이 확정됐다.
정부가 확정한 서남권발전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13년 동안 목포.무안.신안권에 32개 서남권발전사업과 12개 SOC사업 등 총 44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재정 15조1천억원, 민자 9조2천억원, 지방비 3천억원 등 총 24조6천억원이 투입된다.
산업기반과 인프라 여건 등을 고려해 기반조성(2008-2010), 투자유인(2011-2015), 투자활성화(2016-2020) 등 3단계로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무안.신안권에는 복합관광과 신재생 에너지, 조선산업 클러스터. 청정농업 고도화 등 지역특화산업, 물류거점 구축 등 4대 과제가 추진된다.
기존 국토 발전축에서 소외됐던 서남권 개발을 통해 환황해 경제권을 국가성장동력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을 보면 복합관광 분야로 목포권 문화.관광 기반조성(1천466억원), 창포호 자연생태공원 조성(659억원), 건강휴양 종합테마파크 조성(7천490억원), 다도해 해양관광 복합레저단지(1조689억원), 크루즈 전용부두 건설(1천43억원), 대형복합 쇼핑단지 조성(1천800억원) 등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1천546억원), 부품소재 및 R&D(연구개발) 기반구축(160억원), 조류발전단지 조성(1조9천814억원) 등 5개 사업이며 지역특화산업 분야에서 중소형 선박 조선타운 조성(9천500억원), 세라믹 종합지원센터 건립(206억원),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303억원) 등 13개 사업이다.
이밖에 물류거점 분야에서 대불자유무역지역 조기 조성(536억원), 한중국제산업단지 조성(1조4천40억원), 신안 섬지역 연도.연륙교 건설(2조4천663억원), 석재 가공.유통단지조성(248억원) 등 7개 사업이 포함됐다.
SOC 사업으로는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237억원), 목포신항 개발(6천969억원), 호남고속철도 건설(10조3천834억원), 무안-광주 고속도로 건설(708억원), 목포-광양 고속도로 건설(1조3천848억원), 흑산 일주도로 확포장(10억원), 죽교-고하 목포대교 건설(2천290억원) 등 12개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2008년도 선도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효과가 큰 33개 사업에 모두 4천490억원의 사업비가 정부 예산에 반영돼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내게 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10일 서남권 발전을 위한 추진방안으로 ▲인근지역 발전계획과 통합연계체계 구축 ▲서남권지역과 연계한 SOC 조기확충 ▲4대 정책과제와 전남도 자체 발전계획을 연계한 시너지 창출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총력경주 ▲홍보 및 지원체계 구축 등 5개 서남권발전 극대화방안을 발표했다.
정부가 확정한 서남권발전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13년 동안 목포.무안.신안권에 32개 서남권발전사업과 12개 SOC사업 등 총 44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재정 15조1천억원, 민자 9조2천억원, 지방비 3천억원 등 총 24조6천억원이 투입된다.
산업기반과 인프라 여건 등을 고려해 기반조성(2008-2010), 투자유인(2011-2015), 투자활성화(2016-2020) 등 3단계로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무안.신안권에는 복합관광과 신재생 에너지, 조선산업 클러스터. 청정농업 고도화 등 지역특화산업, 물류거점 구축 등 4대 과제가 추진된다.
기존 국토 발전축에서 소외됐던 서남권 개발을 통해 환황해 경제권을 국가성장동력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을 보면 복합관광 분야로 목포권 문화.관광 기반조성(1천466억원), 창포호 자연생태공원 조성(659억원), 건강휴양 종합테마파크 조성(7천490억원), 다도해 해양관광 복합레저단지(1조689억원), 크루즈 전용부두 건설(1천43억원), 대형복합 쇼핑단지 조성(1천800억원) 등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1천546억원), 부품소재 및 R&D(연구개발) 기반구축(160억원), 조류발전단지 조성(1조9천814억원) 등 5개 사업이며 지역특화산업 분야에서 중소형 선박 조선타운 조성(9천500억원), 세라믹 종합지원센터 건립(206억원),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303억원) 등 13개 사업이다.
이밖에 물류거점 분야에서 대불자유무역지역 조기 조성(536억원), 한중국제산업단지 조성(1조4천40억원), 신안 섬지역 연도.연륙교 건설(2조4천663억원), 석재 가공.유통단지조성(248억원) 등 7개 사업이 포함됐다.
SOC 사업으로는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237억원), 목포신항 개발(6천969억원), 호남고속철도 건설(10조3천834억원), 무안-광주 고속도로 건설(708억원), 목포-광양 고속도로 건설(1조3천848억원), 흑산 일주도로 확포장(10억원), 죽교-고하 목포대교 건설(2천290억원) 등 12개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2008년도 선도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효과가 큰 33개 사업에 모두 4천490억원의 사업비가 정부 예산에 반영돼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내게 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10일 서남권 발전을 위한 추진방안으로 ▲인근지역 발전계획과 통합연계체계 구축 ▲서남권지역과 연계한 SOC 조기확충 ▲4대 정책과제와 전남도 자체 발전계획을 연계한 시너지 창출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총력경주 ▲홍보 및 지원체계 구축 등 5개 서남권발전 극대화방안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