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기업 설상여금 62% 지급
전남 서남권기업 설상여금 62% 지급
by 강선홍기자 2009.05.26
지급규모는 평균 70%로 지난해 74%에 비해 4% 감소
목포 등 전남서남권 지역 기업들은 이번 설에 법정공휴기간인 3일을 포함해 5일간 휴무하는 곳이 가장 많고 상여금은 조사대상기업 62%가 지급할 것으로 조사됐다.
목포상공회의소가 서남권지역 주요 제조업 80개업체를 대상으로 설 휴가 및 상여금 지급실태를 조사한 결과 연휴기간은 5일휴무가 55%로 가장 많았으며, 3일휴무가 31%, 6일이상 11%순으로 나타나 평균 휴무일수는 4.5일(일요일포함)로 지난해(3.2일)보다 하루정도 더 늘어났는데 이는 주5일제 또는 토요 격주휴무제를 시행하는 기업이 확대되면서 연휴기간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상여금은 조사대상기업의 62%가 지급할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지급규모는 기본급을 기준해 평균 70%로 지난해 74%에 비해 4포인트 감소했다.
목포 등 전남서남권 지역 기업들은 이번 설에 법정공휴기간인 3일을 포함해 5일간 휴무하는 곳이 가장 많고 상여금은 조사대상기업 62%가 지급할 것으로 조사됐다.
목포상공회의소가 서남권지역 주요 제조업 80개업체를 대상으로 설 휴가 및 상여금 지급실태를 조사한 결과 연휴기간은 5일휴무가 55%로 가장 많았으며, 3일휴무가 31%, 6일이상 11%순으로 나타나 평균 휴무일수는 4.5일(일요일포함)로 지난해(3.2일)보다 하루정도 더 늘어났는데 이는 주5일제 또는 토요 격주휴무제를 시행하는 기업이 확대되면서 연휴기간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상여금은 조사대상기업의 62%가 지급할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지급규모는 기본급을 기준해 평균 70%로 지난해 74%에 비해 4포인트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