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선관위, 설연휴 불법행위 엄단
전남 선관위, 설연휴 불법행위 엄단
by 목포시민신문 2009.05.26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설 연휴와 대보름을 맞아 4월 총선을 노린 불법 기부 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단속 인력을 대폭 확충한다.
도 선관위는 이를 위해 총선 예비후보를 비롯해 선거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산악회, 포럼, 팬클럽 등 단체와 윷놀이 등 세시풍속 행사를 중심으로 선거부정감시단원 600여 명을 투입할 방침이다.
도 선관위는 이와 함께 각 정당의 공천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 조직을 만들거나 공천 헌금을 주고받는 등 ‘돈 선거’를 차단하기 위한 단속도 함께 벌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설은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들의 사퇴 시한과 맞물려 있어 선거법 위반 사례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보고 정당 관계자, 지자체장, 지방의원, 유관기관 등에 공문을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 위반 사례를 안내할 계획이다.
도 선관위가 예시한 설·대보름 관련 주요 감시·단속 대상은 △명절인사를 빙자한 금품·음식물 제공 △윷놀이 대회 등 세시풍속이나 산악회 등 선거구민 행사에 대한 금품 찬조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보내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또는 인사장 △각급 학교 졸업식.입학식을 빙자한 기념품 제공 등이다.
도 선관위는 이를 위해 총선 예비후보를 비롯해 선거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산악회, 포럼, 팬클럽 등 단체와 윷놀이 등 세시풍속 행사를 중심으로 선거부정감시단원 600여 명을 투입할 방침이다.
도 선관위는 이와 함께 각 정당의 공천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 조직을 만들거나 공천 헌금을 주고받는 등 ‘돈 선거’를 차단하기 위한 단속도 함께 벌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설은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들의 사퇴 시한과 맞물려 있어 선거법 위반 사례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보고 정당 관계자, 지자체장, 지방의원, 유관기관 등에 공문을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 위반 사례를 안내할 계획이다.
도 선관위가 예시한 설·대보름 관련 주요 감시·단속 대상은 △명절인사를 빙자한 금품·음식물 제공 △윷놀이 대회 등 세시풍속이나 산악회 등 선거구민 행사에 대한 금품 찬조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보내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또는 인사장 △각급 학교 졸업식.입학식을 빙자한 기념품 제공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