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철옹성 '빈틈 보인다' 9여명 출마 채비
현역 철옹성 '빈틈 보인다' 9여명 출마 채비
by 유용철 기자 2009.05.26
동교동계 인물 출사표 지역 표갈이…이상열 의원 ‘식은땡 통합민주신당 목포선거구는 이상열 현 국회의원이 일단 기득권을 갖고 있었지만 최근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청와대 전 비서실장 등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각 후보들은 사무실 개소를 마치고 지역 민심잡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짧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특출한 후보자가 없어 고민하고 있으며 민주노동당에서는 윤소화 씨가 독주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상열 의원은 지난달 30일 삼학동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의원은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민주개혁세력의 재건과 전통적 지지층의 복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한 뭄 던지겠다”고 출마의지를 다졌다.
지난 총선에서 이상열 의원에 고배를 마셨던 김대중 전 목포시의회 의장도 하당 대송 상가 1층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후보는 “절취부심하며 4년을 기다렸다”며 “진정으로 지역을 알고 지역을 위해서 정직하게 일할 수 있는 의원이되겠다”고 말했다.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는 목포고등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으로 선거 조직을 구성하고 현 의원의 빈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신흥동 동방빌등 2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중앙당 표정을 살피고 있다.
열린우리당 목포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영식 전 행정자치부 차관은 타천자천으로 후보로 거론되면선 출마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전 KBS 기자 출신인 배종호 후보는 대선전에 목포에 둥지를 틀고 손학규 대표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표밭훑기를 하고 있다. 최근 배 후보는 한화갑 박지원 등에 토론 제의를 하면서 냉냉한 지역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여기에 한나라당 후보로 지난 2005년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천성복 후보가 선거사무실을 1호광장에 열고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노동당 윤소화 후보는 ‘고향집 백일홍 나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신흥동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달 31일 개소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특출한 후보자가 없어 고민하고 있으며 민주노동당에서는 윤소화 씨가 독주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상열 의원은 지난달 30일 삼학동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의원은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민주개혁세력의 재건과 전통적 지지층의 복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한 뭄 던지겠다”고 출마의지를 다졌다.
지난 총선에서 이상열 의원에 고배를 마셨던 김대중 전 목포시의회 의장도 하당 대송 상가 1층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후보는 “절취부심하며 4년을 기다렸다”며 “진정으로 지역을 알고 지역을 위해서 정직하게 일할 수 있는 의원이되겠다”고 말했다.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는 목포고등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으로 선거 조직을 구성하고 현 의원의 빈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신흥동 동방빌등 2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중앙당 표정을 살피고 있다.
열린우리당 목포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영식 전 행정자치부 차관은 타천자천으로 후보로 거론되면선 출마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전 KBS 기자 출신인 배종호 후보는 대선전에 목포에 둥지를 틀고 손학규 대표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표밭훑기를 하고 있다. 최근 배 후보는 한화갑 박지원 등에 토론 제의를 하면서 냉냉한 지역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여기에 한나라당 후보로 지난 2005년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천성복 후보가 선거사무실을 1호광장에 열고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노동당 윤소화 후보는 ‘고향집 백일홍 나무’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신흥동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달 31일 개소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