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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식(정치)

목포소식(정치)

"4,9 목포총선 정가동정"

"4,9 목포총선 정가동정"

by 호남뉴스라인 2009.05.26

==김대중 통합민주당 예비후보 “쇄신 공천을 위한 민생투어 시작”김대중 예비후보는 29일 ‘공천심사위원회의 쇄신공천을 적극 지지와 25만 시민을 향한 25일간의 민생투어’를 시작했다.

김 후보는 이날 “이명박 정부의 오만과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개헌저지선인 100석이 필요하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쇄신공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공천심사위원회의 어떠한 결정과 결과에도 승복할 것”이라며 “모든 결정을 심사위에 맡기고 시민과 직접 만나는 민생투어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배종호 통합민주당 예비후보 “예비후보들의 공개토론 촉구”

배종호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예비후보들의 공개토론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경쟁 후보들에게 공개토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배 후보는 “선거법에 따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단 한 차례도 예비후보자들을 상대로 하는 공개토론회가 열리지 않고 있다.”며 “특히 일부 후보들은 언론사가 준비하고 있는 예비후보 공개토론회를 노골적으로 거부하고 있다.”고 후보들의 공개토론참석을 공식적으로 촉구했다.

==박지원 통합민주당 예비후보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 특별법 통과 환영”

박지원 후보는 지난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남권 등 낙후지역 발전 및 투자촉진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목포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제271회 국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26일, 서남권 낙후지역의 종합적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간인 ‘서남권등 낙후지역 발전 및 투자촉진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신 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 특별법으로 법명을 바꾸어 통과하게 된 것은 산고 끝에 옥동자를 낳은 것 같다”고 환영했다.

==이상열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서남권 발전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이상열 의원은 지난 27일 전남 서남권 시·도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서남권발전특별법이 국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을 환영했다.

이 의원은 “건교위를 통과할 때 진통 끝에 서남권 등 지역을 나타는 문구가 삭제되었던 이 법은 법사위에서 체계·자구 심사 중에 ‘낙후지역’이라는 동일 한 법제명이 문제가 되어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진특별법’으로 법제명만 바뀐 채 통과 되었다”고 말했다.

==양회주 한나라당 예비후보 “잃어버린 50년의 목포 경제를 찾겠다”

양회주 한나라당 예비후보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민들에게 ‘잃어버린 50년 목포의 경제를 찾겠다’는 슬로건으로 표심을 잡고 있다.

양 후보는 “원도심 상권 근거리에 대형 공용주차장을 확보하고, 동명 어시장을 부산의 자갈치 시장처럼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기업화하여 특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지역에 특수 목적고와 자립형 사립고를 유치하는 등 목포 발전을 위해서는 여당의 힘이 필요하다”고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윤소하 민주노동당 예비후보 “등록금 상한제 도입을 위한 기자회견”

윤소하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민주노동당 사무실에서 해양대학교 총학생회, 민주노동당 목포시위원회와 공동으로 ‘등록금 문제에 관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윤소하 예비후보는 자신이 등록금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등록금 1천만원 시대, 그러나 졸업하면 88만원 세대인 대학생들이다”며 “등록금 폭등을 불러온 17대 국회는 민생국회로의 자기 소명을 저버린 것이다”고 현실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민주노동당은 18대 첫 입법의제로 17대 국회가 못한 등록금 인하를 ‘등록금 상한제’ 도입으로 꼭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