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열의원, 박지원 1억원 알선수재 처벌 받아
이상열의원, 박지원 1억원 알선수재 처벌 받아
by 이규만기자 2009.05.26
시장.일부 시의원, 줄세우기 구태정치 중단 촉구 시장.일부 시의원 줄세우기 구태정치 중단 촉구 국회의원 선거는 일할 일꾼을 선택이지 개인의 명예회복 아니다
이상열 국회의원은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박지원 예비후보의 구시대적 행보와 구태를 벗지 못하는 정치행위에 대해 유감을 넘어 안타까움을 표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상열의원은 성명서에서 “호남의 정서에 기대어 자신의 영달을 추구하려는 지역정치의 시도와 자신의 부정과 비리를 시민들의 동정심을 자극해 정당화시키려는 시도도 모자라 시민들의 공복인 시장과 시의원들을 줄세우는 구태정치를 또다시 재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상열 국회의원은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박지원 예비후보의 구시대적 행보와 구태를 벗지 못하는 정치행위에 대해 유감을 넘어 안타까움을 표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상열의원은 성명서에서 “호남의 정서에 기대어 자신의 영달을 추구하려는 지역정치의 시도와 자신의 부정과 비리를 시민들의 동정심을 자극해 정당화시키려는 시도도 모자라 시민들의 공복인 시장과 시의원들을 줄세우는 구태정치를 또다시 재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 지난 3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는 이상열 국회의원(통합민주당, 목포) ©이규만이 의원은 이어 “구태정치 종합선물셋트 박 예비후보는 더 이상 호남정치 1번지 목포를 구태정치 1번지 목포로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자숙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또, “목포 국회의원 선거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시민들의 대표를 뽑는 축제의 장이지 시장, 시의원을 앞세워서 세과시를 하는 장이 아니라 목포의 미래를 위한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야 하는 신성한 경쟁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 예비후보는 자신의 옥살이는 억울한 누명이고 실추된 명예를 목포시민이 회복시켜줘야 한다면서 목포출마를 선언했지만 지난 2000년 남북정상회담성사를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과는 다르게 지난 2002년 기업으로부터 이권청탁과 함께 1억원을 받아 알선수재로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던 내용은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서 목포시민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목포시장과 시의원들은 본연의 임무인 시정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말로는 지방자치를 위해 정당공천을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중앙정치에 스스로 줄을 서려고 나서는 모습과 오는 6일 임시회까지 소집해놓은 상태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한다는 정치적 입방 표명을 하는 것은 시민들의 공복임을 포기하는 것이며 부적절한 행동이다”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며 박 예비후보는 목포를 더 이상 구태정치로 물들게 하지 말고 겸허하게 자신의 거취를 고민하기를 바라며 시장과 시의회도 정치권을 주시하며 해바라기처럼 행동할 것이 아니라 본연의 임무인 시정활동에 집중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정 시장의 선거개입과 고발 여부의 질문에 이 의원은 “정시장은 법에 정해진 대로 정치에서 엄정중립과 시민들의 공복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과 선거개입여부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시민들이 어떠어떠한 개입을 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정시장의 고발여부는 입장이 정리된 바 없으며 향후 검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공천심사 면접에서 질문의 주된 요지는 대해서 이 의원은 “박 예비후보의 출마에 지역여론이 부정적인 여론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면서 “6.15 공동성명선언을 이끌어낸 것에 막후적인 역할을 한 것과 남북화해협력에 진전을 이룬 것에 높은 평가를 하지만 본인이 명예회복차원에서 출마하지만 국회의원선거는 민의를 대변해서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지 명예회복을 이루어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아마 이러한 점들이 고려돼서 박 예비후보의 출마에 대해서 지역여론이 부정적이지 않느냐고 답변했다”고 말했다.
항간에서 나오는 전략공천에 대해서도 이 의원은 “특정후보가 자신들의 불리한 입장을 만회하고 시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선거전략상 만들어진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통합민주당의 당내분위기와 공심위의 진행과정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런 발상 자체를 한다는게 이해하기 어렵고 며칠후면 밝혀질 것 아니냐 얼마큼 시민들을 여론을 호도하고 기만하는 전술이었다는 것이 며칠후면 드러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후보가 단수가 아닌 목포를 비롯한 호남지역은 다수의 후보가 경합하고 있으므로 객관적 기준과 룰에 의해 후보가 선택이 되야지 주관적 판단에서 공천이 돼서는 안된다고 보며 무소속후보 출마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박 예비후보는 자신의 옥살이는 억울한 누명이고 실추된 명예를 목포시민이 회복시켜줘야 한다면서 목포출마를 선언했지만 지난 2000년 남북정상회담성사를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과는 다르게 지난 2002년 기업으로부터 이권청탁과 함께 1억원을 받아 알선수재로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던 내용은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서 목포시민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목포시장과 시의원들은 본연의 임무인 시정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말로는 지방자치를 위해 정당공천을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중앙정치에 스스로 줄을 서려고 나서는 모습과 오는 6일 임시회까지 소집해놓은 상태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한다는 정치적 입방 표명을 하는 것은 시민들의 공복임을 포기하는 것이며 부적절한 행동이다”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며 박 예비후보는 목포를 더 이상 구태정치로 물들게 하지 말고 겸허하게 자신의 거취를 고민하기를 바라며 시장과 시의회도 정치권을 주시하며 해바라기처럼 행동할 것이 아니라 본연의 임무인 시정활동에 집중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정 시장의 선거개입과 고발 여부의 질문에 이 의원은 “정시장은 법에 정해진 대로 정치에서 엄정중립과 시민들의 공복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과 선거개입여부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시민들이 어떠어떠한 개입을 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정시장의 고발여부는 입장이 정리된 바 없으며 향후 검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공천심사 면접에서 질문의 주된 요지는 대해서 이 의원은 “박 예비후보의 출마에 지역여론이 부정적인 여론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면서 “6.15 공동성명선언을 이끌어낸 것에 막후적인 역할을 한 것과 남북화해협력에 진전을 이룬 것에 높은 평가를 하지만 본인이 명예회복차원에서 출마하지만 국회의원선거는 민의를 대변해서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지 명예회복을 이루어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아마 이러한 점들이 고려돼서 박 예비후보의 출마에 대해서 지역여론이 부정적이지 않느냐고 답변했다”고 말했다.
항간에서 나오는 전략공천에 대해서도 이 의원은 “특정후보가 자신들의 불리한 입장을 만회하고 시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선거전략상 만들어진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통합민주당의 당내분위기와 공심위의 진행과정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런 발상 자체를 한다는게 이해하기 어렵고 며칠후면 밝혀질 것 아니냐 얼마큼 시민들을 여론을 호도하고 기만하는 전술이었다는 것이 며칠후면 드러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후보가 단수가 아닌 목포를 비롯한 호남지역은 다수의 후보가 경합하고 있으므로 객관적 기준과 룰에 의해 후보가 선택이 되야지 주관적 판단에서 공천이 돼서는 안된다고 보며 무소속후보 출마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