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황호순 1위, 목포 정영식 급상승
신안 황호순 1위, 목포 정영식 급상승
by 이규만,강선홍,김일호,최영철기자 2009.05.26
▲ 목포 정영식 민주당 후보 © 편집국 4.9 총선 후보등록(3월 25-26일)을 이틀 앞두고 조선일보가 실시한 목포 여론조사에서 박지원 전 실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통합민주당 공천을 받은 정영식 후보의 지지세 상승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안,신안의 경우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2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황호순 후보가 27.4%로, 24일 무소속 출마를 밝힐 김홍업 의원 21.6% 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나 불과 한달여 전에 선거전에 뛰어든 황호순 후보가 DJ차남 김홍업의원을 제친 것으로 나타는 등 목포.무안.신안은 민주당 지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기타 후보와 무응답(모른다 포함)층은 각각 16%와 35%로 나타나 아직까지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층이 많고 무소속 출마를 하는 이윤석 후보 등에 대한 지지도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민주당 황호순후보의 경우 22일 밤 늦게 후보로 결정돼 향후 지지도 상승 등 추이가 주목된다.
목포는 조선일보와 S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통합민주당 부정.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방침에 따라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지원 전 실장이 26.5%로 선두에 올랐으며, 통합민주당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정영식 전 행정자치부 차관이 25.1%로 뒤를 이었다.
당초 지역신문사 등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항상 1위를 고수하던 이상열의원은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출마를 24일 선언할 예정으로 있는 가운데 19.0%로 3위에 그쳤다.
민주노동당 윤소하 예비후보는 5.3%, 한나라당 천성복 예비후보는 3.1%를 보였지만 무응답 등 부동층은 15.3%로 지난달 신안신문 여론조사시 34.%에 비하면 크게 줄었다.
이번 여론조사의 특징은 박지원 전 실장의 선전과 정영식후보의 도약에 눈에 띄게 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상열의원의 지지세는 20% 내외에서 정체성을 보이고 있는 반면 박지원 전 실장은 10% 가량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선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와 신안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와의 차이점을 분석하면 정영식후보의 뚜렷한 삿승세인데 지난 2월 13일 신안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5.5%에 그쳤던 정역식후보가 불과 한 달여만에 무려 20% 이상 지지도가 상승한 25.1%의 지지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이 외에도 기타 후보와 무응답(모른다 포함)층은 각각 16%와 35%로 나타나 아직까지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층이 많고 무소속 출마를 하는 이윤석 후보 등에 대한 지지도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민주당 황호순후보의 경우 22일 밤 늦게 후보로 결정돼 향후 지지도 상승 등 추이가 주목된다.
목포는 조선일보와 S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통합민주당 부정.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방침에 따라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지원 전 실장이 26.5%로 선두에 올랐으며, 통합민주당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정영식 전 행정자치부 차관이 25.1%로 뒤를 이었다.
당초 지역신문사 등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항상 1위를 고수하던 이상열의원은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출마를 24일 선언할 예정으로 있는 가운데 19.0%로 3위에 그쳤다.
민주노동당 윤소하 예비후보는 5.3%, 한나라당 천성복 예비후보는 3.1%를 보였지만 무응답 등 부동층은 15.3%로 지난달 신안신문 여론조사시 34.%에 비하면 크게 줄었다.
이번 여론조사의 특징은 박지원 전 실장의 선전과 정영식후보의 도약에 눈에 띄게 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상열의원의 지지세는 20% 내외에서 정체성을 보이고 있는 반면 박지원 전 실장은 10% 가량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선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와 신안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와의 차이점을 분석하면 정영식후보의 뚜렷한 삿승세인데 지난 2월 13일 신안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5.5%에 그쳤던 정역식후보가 불과 한 달여만에 무려 20% 이상 지지도가 상승한 25.1%의 지지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 김홍업, 박지원 ©편집국통합민주당 후보로 확정돼 일부 시.도의원들의 관망세에도 불구하고 일반 시민들의 골고른 지지를 받고 민주당 공천에 따른 프리미엄이 작용한 결과로 지지도가 급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합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박지원 전 실장과 이상열 현의원에게 목포시의원과 도의원들이 지지를 표명하는 등 몰려있는 상황이나 정영식후보가 공천자로 확정됨에 따라 이들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 후보 지지를 놓고 출당과 탈당 등 분란의 골도 깊어질 전망이다.
목포는 민주당 소속 황정호 전남도의원과 김영수 목포시의원 등은 현재 민주당공천에서 탈락한 박지원 전 실장을 공개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고경석. 조성오의원 등 일부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민주당 공천이 불발된 이상열의원을 지지하고 있고, 이호균 도의원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는 민주당 소속 황정호 전남도의원과 김영수 목포시의원 등은 현재 민주당공천에서 탈락한 박지원 전 실장을 공개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고경석. 조성오의원 등 일부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민주당 공천이 불발된 이상열의원을 지지하고 있고, 이호균 도의원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상열 국회의원(목포) ©편집국김대중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박준영 전남지사 등도 목포 무소속 박지원 전 실장을 비롯 무안.신안에서 무소속 출마가 예상되는 DJ 차남 김홍업의원을 지원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되며, 그동안 박지원 전 실장과 공감대를 형성해 왔던 정종득 목포시장의 행보도 주목된다. 한편 신안신문이 인터넷신안신문, 브레이크뉴스와 공동으로 2월 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목포시와 무안.신안군 총선후보 여론조사 결과 목포는 후보지지도에서 이상열 현 국회의원이 20.6%로 선두를 지켰었다.
이어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17.6%로 뒤를 이었고 배종호 전 KBS 뉴욕특파원은 6.8%, 한화갑 전 민주당대표 6.2%, 정영식 전 행정자치부차관 5.5%, 김대중 전 목포시의회의장 5.1%, 윤소하 목포민중연대 상임대표 1.4%, 권노갑 전 의원 1.3%, 천성복 한나라당 중앙당 정책위 부위원장 0.7% 순으로 조사됐으며, 부동층은 34.8% 였다.
이어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17.6%로 뒤를 이었고 배종호 전 KBS 뉴욕특파원은 6.8%, 한화갑 전 민주당대표 6.2%, 정영식 전 행정자치부차관 5.5%, 김대중 전 목포시의회의장 5.1%, 윤소하 목포민중연대 상임대표 1.4%, 권노갑 전 의원 1.3%, 천성복 한나라당 중앙당 정책위 부위원장 0.7% 순으로 조사됐으며, 부동층은 34.8% 였다.

▲ 무안.신안 이윤석 예비후보와 황호순 예비후보 ©신안신문무안.신안의 경우 통합민주당 후보로 신안군 비금면 출신의 황호순 전 서울특별시의원이 22일 여론조사 경선에서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무안 출신 이윤석 전 전남도의원이 24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김홍업의원도 무소속 출마가 예상돼 사실상 3파전으로 치러진다. 23일 발표한 무안. 신안 여론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2일 전화조사로 진행됐으며, 선거구별로 5백명 씩 만 19세 이상 성인 5천5백 명 가운데 천백 명이 응답해 응답률은 20.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포인트다.
목포는 23일 조선일보와 SBS가 발표한 총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의 경우 한국갤럽이 지역별 평균 531명을 대상으로 22일 하룻동안 전화 면접방식으로 진행됐는데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4.1~4.3% 수준이다.
한편 오는 4월 1일 창간되는 서남권신문(대표이사 강윤옥.http://snnews.co.kr/ )은 목포와 무안.신안 총선후보 여론조사를 실시해 10만부를 발간하는 창간호에 게재한다. <신안신문 총선특별취재단=이규만,강선홍,김일호,최영철기자>
목포는 23일 조선일보와 SBS가 발표한 총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의 경우 한국갤럽이 지역별 평균 531명을 대상으로 22일 하룻동안 전화 면접방식으로 진행됐는데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4.1~4.3% 수준이다.
한편 오는 4월 1일 창간되는 서남권신문(대표이사 강윤옥.http://snnews.co.kr/ )은 목포와 무안.신안 총선후보 여론조사를 실시해 10만부를 발간하는 창간호에 게재한다. <신안신문 총선특별취재단=이규만,강선홍,김일호,최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