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같은 민심에 귀 기울이겠다"
"하늘과 같은 민심에 귀 기울이겠다"
by 연창흠, 이규만, 김일호기자 2009.05.26
▲ 임자면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는 이윤석후보 © 편집국이윤석후보는 지도읍 5일장에서 열린 유세를 통해 "부지런히 일하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역량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농어촌 출신 자녀의 대학 입학시 입학금과 등록금 전액을 국고에서 지원하는 농어촌교육특별법을 금년내에 제정 면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했다. 이후보는 이어 "지도-임자,지도-증도의 연륙교를 건설해 원활한 물류이동 촉진 및 주민의 원활한 교통여건 부여하겠다면서 의치, 백내장 수술, 틀니, 돋보기 등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복지혜택 확충에 소요되는 비용D 전액을 국가에서 부담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유권자에게 악수하는 이윤석후보 © 편집국지도읍 5일장날을 맞아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중심지에 모여 후보들의 정견을 관심 있게 들었으며, 이윤석 후보는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 전현직 국회의원들의 공약이행 등을 비판할 때 주민들의 호응이 있었으며, 증도 대파작업 현장 방문시 인부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 한편 이윤석후보는 27일 흑산 방문에 이어 28일 지도와 임자, 증도 유세 강행했는데 이 후보는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오직 하늘과도 같은 민심에 귀 기울이면서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

▲ 하늘과 같은 민심에 귀 귀울이겠다며 지지를 호소하는 무소속 이윤석후보 © 편집국이윤석후보는 28일 YTN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황호순 후보에 이어 무소속 김홍업후보를 제치고 2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다. <서남권신문 총선특별취재단=연창흠, 이규만, 김일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