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종, "어두운 한국 정치 불살라야"
서성종, "어두운 한국 정치 불살라야"
by 연창흠,이규만,장우성,강선홍,김일호기자 2009.05.26
평화통일가정당 무안.신안 서성종후보 본격전인 득표전 돌입 평화통일가정당 무안.신안 서성종후보가 거리유세를 통해 본격적인 득표전에 나서는 등 총선행보에 돌입했다 서성종(43)후보는 지난 27일 오후 1시에 무안 종합 버스터미널 앞에서 첫 유세를 갖고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중앙당 윤정노 회장은 '깨끗하고 참신한 40대 기수 서성종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 평화통일가정당 무안.신안 서성종후보가 무안읍에서 득표전을 펼치고 있다. © 편집국서성종후보는 "무안.신안의 정치 변화는 한국 정치의 변화이다. 한반도의 최남단에서 이제 가정당의 정의의 햇불을 들고 한국 정치의 어두운 부분들을 불살라 버려야 한다"면서 "정치인들이 국민을 기만하는 부정, 부패, 양심의 실종을 불살라야 한다. 지난 수십 년간 국회의원들이 국익보다는 파당적 이익에 집착해 난장판의 국회를 만든 어두운 과거가 종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성종후보는 이어 "무안군 청계면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살았습니다만 이 아름다운 고향 땅과 순수한 농어촌의 정이 언제나 저의 최고의 자랑이었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우린나라는 외적인 경제성장의 그늘에서 심각한 문제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혼증가율 세계 1위, 저 출산율 세계 1위, 노인 자살률 세계 1위, 청소년 흡연, 탈선이 세계 1위가 되어, 가정과 윤리도덕이 무너지고 있다"면서 "가정이 바로 서야 경제도 나라도 바로 서고 윤리 도덕이 바로 서야 올바른 사회가 된다. 이것이 평화통일가정당이 출범한 이유이며, 서성종이 출마한 이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린나라는 외적인 경제성장의 그늘에서 심각한 문제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혼증가율 세계 1위, 저 출산율 세계 1위, 노인 자살률 세계 1위, 청소년 흡연, 탈선이 세계 1위가 되어, 가정과 윤리도덕이 무너지고 있다"면서 "가정이 바로 서야 경제도 나라도 바로 서고 윤리 도덕이 바로 서야 올바른 사회가 된다. 이것이 평화통일가정당이 출범한 이유이며, 서성종이 출마한 이유다"고 강조했다.

▲ 중앙당 윤정노회장의 지원연설 © 편집국서성종후보는 "무안에는 도청과 국제공항이 들어서고 기업도시가 추진되면서 우리에게 희망을 보인 듯 했으나 노령인구 20% 이상의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 했고, 지방재정 자립도는 전국에서 최하위다"면서 "농촌에서는 아기울음 소리가 들리지 않고, 젊은 세대는 자녀교육 때문에 도시로 이사 가는 현실이다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서후보는 이와 함께 "현재 추진되고 있는 무안기업도시와 국제공항을 활성화만 시키면 무안·신안은 앞으로 발전될 것이나 누가 그 일을 잘 해내는지가 문제다. 이지역의 국회의원은 이해 타산(利害打算)으로 이루어진 조직과 돈으로 당선 되어서는 안된다"면서 "무안.신안의 경제를 살리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 대결이 되어야 한다. 비록 상대적으로 조직은 열세이지만, 여러분이 저와 함께 해준다면 무안.신안의 경제를 살리고, 서남 해안권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 공약 발표와 함께 지지 연설을 하고 있는 서성종후보 © 편집국평화통일가정당 서성종 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국가예산을 충분히 확보 하겠다. 가정당과 함께 통일그룹의 국제적 기업 네트워크를 우리 무안.신안 지역에 투입할 준비가 되고 있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죽어가는 농어촌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공약으로 서성종후보는 첫째, "무안 기업도시와 연계한 중·대형 조선소와 물류 항만 단지를 유치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무안기업도시 추진 현황을 보면, 한중산단 유치는 활성화 되어지고 있지만, 국내 단지는 주춤 거리고 있다.생산성 있는 국내 중견기업과 대형 제조업 유치가 관건이 되고 있다"면서 "요새 서남부권 대학이 조선 산업 학과를 신설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시점에, 통일그룹의 일흥조선 외 우수한 조선 산업체를 유치해 기업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주민의 고용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둘째로 "무안국제공항과 연결된 헬기 관광 기지국을 유치해 신안 다도해 해양관광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무안기업도시 추진 현황을 보면, 한중산단 유치는 활성화 되어지고 있지만, 국내 단지는 주춤 거리고 있다.생산성 있는 국내 중견기업과 대형 제조업 유치가 관건이 되고 있다"면서 "요새 서남부권 대학이 조선 산업 학과를 신설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시점에, 통일그룹의 일흥조선 외 우수한 조선 산업체를 유치해 기업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주민의 고용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둘째로 "무안국제공항과 연결된 헬기 관광 기지국을 유치해 신안 다도해 해양관광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 서성종후보 © 편집국서후보는 "서남해의 다이아몬드, 신안의 1004(천사)개의 섬은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바라볼 때, 한 폭의 그림이다. 2008년 북경 올림픽과 2012년 여수 해양엑스포에 많은 관광객들이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미 통일그룹이 1조5천억원을 투자하고 건설 중인 여수 화양지구의 종합관광 레저단지와 신안 다도해를 연결해서, 서남해안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통일그룹의 산하 기업인 한국타임즈 항공사가 세계최고의 헬기 제작사인 미국 시콜스키사와 기술제휴하고, 2009년까지 총 2,200억원을 투입하는 헬기생산 항공단지를 김포에 조성중에 있다.
이와 관련 서후보는 "시콜스키사의 여객용 대형 헬기로 국제공항과 서남해안관광벨트를 삽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코스를 개발해, 국제공항을 활성화시키겠다. 무안국제공항과 연결된 헬기기지국을 유치하고, 연간 약 400만의 관광객을 무안.신안으로 이끌어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하겠다"면서 "절대로 무안 국제공항이 군사 목적으로 사용 되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 관광객이 몰려오는 동북아시아의 관문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서성종후보는 셋째, "원어민 외국어학교를 유치해 농어촌 교육환경을 개선, 군민 여러분의 자녀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국제화 시대에 있어서 영어교육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취지에 따라, 원어민 외국어학교의 유치는 우리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제 배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면서 "지난해 개강한 무안영어마을과 연계하여 실용적 영어교육으로 유학효과를 창출해 도시와 농촌 간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우리 지역을 국제적 교육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서후보는 마지막으로 "노인, 장애우,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시설 개선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선진국 수준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장애우 어린이 교육시설, 장애우 재활 자립장 개설, 다문화 가정들에 대한 복지센터 건립, 공공기관이나 사업체와의 연계로 장애우, 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충분한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후보는 "이번 선거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무안·신안의 정치변화는 한국정치의 변화이다"면서 "기존의 정치질서와 문화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고, 모든 국민이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는 국민적 결단의 장이 될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무안.신안은 평화통일가정당 서성종후보를 비롯 통합민주당 황호순후보, 한나라당 고기원후보, 무소속 이윤석후보, 김홍업후보 등이 출사표를 던지고 득표전에 뛰어 들었다.
이와 관련 서후보는 "시콜스키사의 여객용 대형 헬기로 국제공항과 서남해안관광벨트를 삽시간에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코스를 개발해, 국제공항을 활성화시키겠다. 무안국제공항과 연결된 헬기기지국을 유치하고, 연간 약 400만의 관광객을 무안.신안으로 이끌어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하겠다"면서 "절대로 무안 국제공항이 군사 목적으로 사용 되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 관광객이 몰려오는 동북아시아의 관문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서성종후보는 셋째, "원어민 외국어학교를 유치해 농어촌 교육환경을 개선, 군민 여러분의 자녀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국제화 시대에 있어서 영어교육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취지에 따라, 원어민 외국어학교의 유치는 우리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제 배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면서 "지난해 개강한 무안영어마을과 연계하여 실용적 영어교육으로 유학효과를 창출해 도시와 농촌 간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우리 지역을 국제적 교육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서후보는 마지막으로 "노인, 장애우,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시설 개선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선진국 수준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장애우 어린이 교육시설, 장애우 재활 자립장 개설, 다문화 가정들에 대한 복지센터 건립, 공공기관이나 사업체와의 연계로 장애우, 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충분한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후보는 "이번 선거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무안·신안의 정치변화는 한국정치의 변화이다"면서 "기존의 정치질서와 문화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고, 모든 국민이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는 국민적 결단의 장이 될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무안.신안은 평화통일가정당 서성종후보를 비롯 통합민주당 황호순후보, 한나라당 고기원후보, 무소속 이윤석후보, 김홍업후보 등이 출사표를 던지고 득표전에 뛰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