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사회 종교단체들 잇단 후보 지지선언
목포 사회 종교단체들 잇단 후보 지지선언
by 신안신문 2009.05.26
목포지역 목회자,정영식지지⇔장애인정보화협회, 박지원 지지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 단일화가 막판 변수로 부상한 전남 목포지역 단체들의 특정 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전남장애인정보화협회 목포지회는 7일 오전 목포시 상동 무소속 박지원 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지원 후보가 목포지역 발전과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된 약자들을 위한 의지와 능력을 갖춘 유일한 후보"라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송기준 지회장은 “박 후보가 기필코 승리해 장애인 연금제도 도입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지원 네트워크 설치, 공공 임대주택 확대 등 장애인을 위한 주거안정대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목포지역 목회자 38명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의 오만과 독선을 견제할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세우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민주당과 후보 단일화를 이룬 민주당 정영식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송기준 지회장은 “박 후보가 기필코 승리해 장애인 연금제도 도입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지원 네트워크 설치, 공공 임대주택 확대 등 장애인을 위한 주거안정대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목포지역 목회자 38명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의 오만과 독선을 견제할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세우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민주당과 후보 단일화를 이룬 민주당 정영식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