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전남도의회의장은 누구?
후반기 전남도의회의장은 누구?
by 이학수기자 2009.05.26
▲ 오는 6월 30일로 전반기 전남도의회 의장단 임기가 끝나게 됨에 따라 차기 후보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학수 4·9총선 기간 선거운동 지원에 나섰던 전남도의원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누가 후반기 도의회를 이끌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반기 김종철 의장과 김창남. 김재무 부의장 등의 임기가 오는 6월30일로 끝남에 따라 지도부를 새로 구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20일 현재 자천타천으로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4명 정도다.
특히 초선 의원보다 경력 면에서 앞선 재선 의원급 이상들이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형국이다.
20일 현재 자천타천으로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4명 정도다.
특히 초선 의원보다 경력 면에서 앞선 재선 의원급 이상들이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형국이다.

이일형 의원 김재무 부의장 박인환 의원 이탁우 위원장 4선의 이일형 (민.고흥1) 재선의 김재무 (민. 광양2) 박인환 (민.구례2) 이탁우 (민.보성2)의원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들 중 의장이 나올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 시각이다. 일찌감치 의장 출마 의사를 밝힌 김재무, 박인환 의원의 경우 전반기 동안 많은 의원들과 교감을 가졌고, 조정 역할을 한 것 등이 의원들에게 인식됐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두 의원은 "도 집행부가 도민을 위한 행정을 제대로 하고 있는 지에 대한 엄격한 견제와 함께 균형을 맞추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이일형, 이탁우 의원 등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의장을) 하고 싶다. 모든 것은 순리대로 될 것"이라고 밝혀, 출마에 대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와 함께 부의장에는 6~7명의 의원들이 후보군에 올라 있다.
두 의원은 "도 집행부가 도민을 위한 행정을 제대로 하고 있는 지에 대한 엄격한 견제와 함께 균형을 맞추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이일형, 이탁우 의원 등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의장을) 하고 싶다. 모든 것은 순리대로 될 것"이라고 밝혀, 출마에 대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와 함께 부의장에는 6~7명의 의원들이 후보군에 올라 있다.

이영윤 위원장 황정호 위원장 송대수 위원장 박흥수 의원 이종헌 의원 이호균 의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이영윤 기획행정위원장(3선.민.진도2) 황정호 교육사회위원장(재선.민.목포1) 송대수 건설소방위원장(재선.민.여수2) 박흥수(재선.민.순천1) 이종헌(재선.민.강진2) 이호균(초선.민.목포2) 의원 등이 후보로 언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