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사태‥훈련아닌 實戰이다!
광란의 사태‥훈련아닌 實戰이다!
by 신안신문 2009.05.26
나라를 염려하는 생각이 조금만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예견하고도 남을 상황이다. 이명박정부가 이런 상황을 예측조차 못했다면 그것이야말로 이나라를 위해서 정말 심각한 문제다. 먼저 권력을 쥔 순간 무엇이든 할 수 있으리라는 어리석은 도취에서 온갖 추태를 다 보여준 정부와 한나라당이 반성해야 한다.
국민에 대한 설득의 예의와, 무엇보다 호시탐탐 승리자의 실책을 노리는 패배한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잊은 경솔한 오만이다.
지난 수년간 목숨걸고 미련하게 투쟁한 곰들을 제치고 한입에 털어넣은 왕서방들처럼 아마 자신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힘들게 손에 쥔 권력이 아니기 때문에 더 방심하고 더 오만했을 수도 있다.
오랜만에 친미적인 이명박정권에 대한 미국의 재빠른 서두름도 문제이긴 하다. 미국 역시 한국의 국민적 정서를 아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정보미숙 일 것이다.
광우병이 과연 미친소의 문제만일까?
광우병문제는 8일, 한승수 총리의 대국민 담화와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위협 할 이유가 없다, 문제가 생기면 수입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이명박 대통령의 말로서 해결 될 수 있어야한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태는 단순한 광우병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누가 봐도 반미친북좌파들의 조직적 투쟁의 냄새가 너무 드러난다.
국민들은 생명의 필수적요소인 먹거리의 위험에 대해 정부가 잘못한다면 당연히 항의하고 성토 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순수한 국민들의 성토나 항의의 몸짓과는 어느 부분들은 분명처음부터 거리가 멀다.
위선과 기만의 광란적 선전선동, 악의적 용어선택의 살벌한 구호들‥
그리고 가장 악랄한 부분은 순수한 어린 영혼들의 감성을 자극해서 앞장세워, 그 때묻지 않은 뜨거운 열정과 분노를, 급조 학습시킨 순진한 표정의 항의를 가장 효과적인 소모품으로, 국민을 엑스타시화 하는 감정적 폭발의 불을 지르는 뇌관으로 이용한다는 점일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탄핵 서명이 며칠 사이에 백만명이 넘어서고 있다는 기사다. 취임 석달만에 지지율 25.4% 다.
이념을 뛰어넘어 실용으로 번영하자던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싫어도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이상적이고도 결코 나쁘지 않은 취임사이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더욱 선명하고도 명확한 정체성이 요구되고 있다.
취임 3개월 된 이명박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반미 친북 좌파, 이명박정부를 국민에게 미친소를 먹이려는 미친정부로 규정하는 그들의 편에 설 것인가?
대통령 취임 이제 겨우 3개월, 그러나 나라는 여전히 격랑 속에서 허우적대는 듯 하다. 이제 수습해야 한다.
먼저 이명박대통령과 정부는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대통령의 취임사를 잊지 말아주기 바란다.
어떤 경우에도 국익과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야 국민이 대통령을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다. 그래야만 국민이 대통령을 존경하고 보호하게 되고 그럴 때에 대통령과 정부에 진정한 힘이 생기는 법이다. 그렇게 되면 어떤 세력들이 부당하게 대통령과 정부를 흠집 내어도 국민들이 대통령편이 되어 지켜 줄 수 있다.
법과 원칙이 살아있는 국가라야 진정한 발전과 번영을 이룰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누구보다 먼저 대통령과 정부가 최소한 법적인 하자가 없는 게 좋다는 것이고, 그런 면에서 현정부의 몇몇 인선에서, 그들을 처리해 나가는 소모적 알력에서 국민들이 느끼는 실망감은 클 수 있다. 그런 실망감의 보이지 않은 축적이 불신감을 만들고, 그 불신감이 상대방들에게 얕보여 선전선동의 빌미를 준 것이다.
스스로 궤멸로 표현하던 패잔병들에게 취임 초기부터 대통령과 국민을 이간시키고 정부를 공격을 할 수 있는 힘을 준 것은 이명박대통령과 정부의 허약함과 실책임은 분명하다.
‘대통령과 정부는 연습이나 훈련을 하는 자리가 결코 아니다.’
국민에 대한 설득의 예의와, 무엇보다 호시탐탐 승리자의 실책을 노리는 패배한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잊은 경솔한 오만이다.
지난 수년간 목숨걸고 미련하게 투쟁한 곰들을 제치고 한입에 털어넣은 왕서방들처럼 아마 자신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힘들게 손에 쥔 권력이 아니기 때문에 더 방심하고 더 오만했을 수도 있다.
오랜만에 친미적인 이명박정권에 대한 미국의 재빠른 서두름도 문제이긴 하다. 미국 역시 한국의 국민적 정서를 아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정보미숙 일 것이다.
광우병이 과연 미친소의 문제만일까?
광우병문제는 8일, 한승수 총리의 대국민 담화와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위협 할 이유가 없다, 문제가 생기면 수입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이명박 대통령의 말로서 해결 될 수 있어야한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태는 단순한 광우병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누가 봐도 반미친북좌파들의 조직적 투쟁의 냄새가 너무 드러난다.
국민들은 생명의 필수적요소인 먹거리의 위험에 대해 정부가 잘못한다면 당연히 항의하고 성토 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순수한 국민들의 성토나 항의의 몸짓과는 어느 부분들은 분명처음부터 거리가 멀다.
위선과 기만의 광란적 선전선동, 악의적 용어선택의 살벌한 구호들‥
그리고 가장 악랄한 부분은 순수한 어린 영혼들의 감성을 자극해서 앞장세워, 그 때묻지 않은 뜨거운 열정과 분노를, 급조 학습시킨 순진한 표정의 항의를 가장 효과적인 소모품으로, 국민을 엑스타시화 하는 감정적 폭발의 불을 지르는 뇌관으로 이용한다는 점일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탄핵 서명이 며칠 사이에 백만명이 넘어서고 있다는 기사다. 취임 석달만에 지지율 25.4% 다.
이념을 뛰어넘어 실용으로 번영하자던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싫어도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이상적이고도 결코 나쁘지 않은 취임사이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더욱 선명하고도 명확한 정체성이 요구되고 있다.
취임 3개월 된 이명박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반미 친북 좌파, 이명박정부를 국민에게 미친소를 먹이려는 미친정부로 규정하는 그들의 편에 설 것인가?
대통령 취임 이제 겨우 3개월, 그러나 나라는 여전히 격랑 속에서 허우적대는 듯 하다. 이제 수습해야 한다.
먼저 이명박대통령과 정부는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대통령의 취임사를 잊지 말아주기 바란다.
어떤 경우에도 국익과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야 국민이 대통령을 진심으로 신뢰할 수 있다. 그래야만 국민이 대통령을 존경하고 보호하게 되고 그럴 때에 대통령과 정부에 진정한 힘이 생기는 법이다. 그렇게 되면 어떤 세력들이 부당하게 대통령과 정부를 흠집 내어도 국민들이 대통령편이 되어 지켜 줄 수 있다.
법과 원칙이 살아있는 국가라야 진정한 발전과 번영을 이룰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누구보다 먼저 대통령과 정부가 최소한 법적인 하자가 없는 게 좋다는 것이고, 그런 면에서 현정부의 몇몇 인선에서, 그들을 처리해 나가는 소모적 알력에서 국민들이 느끼는 실망감은 클 수 있다. 그런 실망감의 보이지 않은 축적이 불신감을 만들고, 그 불신감이 상대방들에게 얕보여 선전선동의 빌미를 준 것이다.
스스로 궤멸로 표현하던 패잔병들에게 취임 초기부터 대통령과 국민을 이간시키고 정부를 공격을 할 수 있는 힘을 준 것은 이명박대통령과 정부의 허약함과 실책임은 분명하다.
‘대통령과 정부는 연습이나 훈련을 하는 자리가 결코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