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예산삭감 직원동원 ‘부활’ 로비?
道 예산삭감 직원동원 ‘부활’ 로비?
by 이학수기자 2009.05.26
박 복지여성국장 업무파악 못해 도마위
전남도 복지여성국 일부 공무원들이 예산삭감과 관련 도의회에 ‘부활’로비를 펼쳤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도의회 최종선 의원(민주.여수 4)은 20일 열린 도의회 제1차예산결산위원회에서 복지여성국장 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상임위인 교육사회위에서 삭감돤 일부 예산을 살리기 위해 예결위 위원들에게 일부 직원들이 야간에 전화를 했다”면서 국장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느냐고 물었다.
그는 이어 “소속 상전남도 복지여성국 일부 공무원들이 예산삭감과 관련 도의회에 ‘부활’로비를 펼쳤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도의회 최종선 의원(민주.여수 4)은 20일 열린 도의회 제1차예산결산위원회에서 복지여성국장 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상임위인 교육사회위에서 삭감돤 일부 예산을 살리기 위해 예결위 위원들에게 일부 직원들이 야간에 전화를 했다”면서 국장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느냐고 물었다.
전남도 복지여성국 일부 공무원들이 예산삭감과 관련 도의회에 ‘부활’로비를 펼쳤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도의회 최종선 의원(민주.여수 4)은 20일 열린 도의회 제1차예산결산위원회에서 복지여성국장 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상임위인 교육사회위에서 삭감돤 일부 예산을 살리기 위해 예결위 위원들에게 일부 직원들이 야간에 전화를 했다”면서 국장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느냐고 물었다.
그는 이어 “소속 상전남도 복지여성국 일부 공무원들이 예산삭감과 관련 도의회에 ‘부활’로비를 펼쳤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도의회 최종선 의원(민주.여수 4)은 20일 열린 도의회 제1차예산결산위원회에서 복지여성국장 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상임위인 교육사회위에서 삭감돤 일부 예산을 살리기 위해 예결위 위원들에게 일부 직원들이 야간에 전화를 했다”면서 국장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느냐고 물었다.
그는 이어 “소속 상임위에서 삭감된 예산을 직원들로 하여금 예결위 위원들에게 전화를 해 원점으로 되돌리러는 발상은 적절치 않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박정희 국장은 “일부 직원들이 충정어린 심정으로 예산 확보을 위한 행위로 봐 달라”고 답변했다.
한편 도는 올 첫 추경예산 편성 때 임산부의 편익도모와 출산율 제고을 위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8억5천여 만원을 의회에 올렸다.
하지만 의회는 이런 도의 기대와 달리, “막대한 예산 투입에 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차량'의 실질적 역할은 119 구급대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며 8억5천여 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앞서 지난 18일 열린 교육사회위원회 복지여성국소관 세입.세출추가 경정예산안 심의에서도 박 국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해 과장들이 대신 답변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지난 2월 개방형직위로 임용된 박 국장은 복지여성국장으로 취임한 뒤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된 탓인지 의원들의 질의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의원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박 모의원은 박 국장에게 “이 정도 업무를 파악해 가지고 이 자리에 선 자체가 도의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꼬집였다.
또 다른 의원은 “국장에 부임한 뒤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돼 답답하게 답변하고 있다”며 “시원하게 답변을 하라”고 충고했다.
임위에서 삭감된 예산을 직원들로 하여금 예결위 위원들에게 전화를 해 원점으로 되돌리러는 발상은 적절치 않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박정희 국장은 “일부 직원들이 충정어린 심정으로 예산 확보을 위한 행위로 봐 달라”고 답변했다.
한편 도는 올 첫 추경예산 편성 때 임산부의 편익도모와 출산율 제고을 위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8억5천여 만원을 의회에 올렸다.
하지만 의회는 이런 도의 기대와 달리, “막대한 예산 투입에 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차량'의 실질적 역할은 119 구급대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며 8억5천여 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앞서 지난 18일 열린 교육사회위원회 복지여성국소관 세입.세출추가 경정예산안 심의에서도 박 국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해 과장들이 대신 답변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정희 국장은 “일부 직원들이 충정어린 심정으로 예산 확보을 위한 행위로 봐 달라”고 답변했다.
한편 도는 올 첫 추경예산 편성 때 임산부의 편익도모와 출산율 제고을 위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8억5천여 만원을 의회에 올렸다.
하지만 의회는 이런 도의 기대와 달리, “막대한 예산 투입에 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차량'의 실질적 역할은 119 구급대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며 8억5천여 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앞서 지난 18일 열린 교육사회위원회 복지여성국소관 세입.세출추가 경정예산안 심의에서도 박 국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해 과장들이 대신 답변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지난 2월 개방형직위로 임용된 박 국장은 복지여성국장으로 취임한 뒤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된 탓인지 의원들의 질의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의원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박 모의원은 박 국장에게 “이 정도 업무를 파악해 가지고 이 자리에 선 자체가 도의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꼬집였다.
또 다른 의원은 “국장에 부임한 뒤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돼 답답하게 답변하고 있다”며 “시원하게 답변을 하라”고 충고했다.
임위에서 삭감된 예산을 직원들로 하여금 예결위 위원들에게 전화를 해 원점으로 되돌리러는 발상은 적절치 않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박정희 국장은 “일부 직원들이 충정어린 심정으로 예산 확보을 위한 행위로 봐 달라”고 답변했다.
한편 도는 올 첫 추경예산 편성 때 임산부의 편익도모와 출산율 제고을 위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8억5천여 만원을 의회에 올렸다.
하지만 의회는 이런 도의 기대와 달리, “막대한 예산 투입에 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차량'의 실질적 역할은 119 구급대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며 8억5천여 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앞서 지난 18일 열린 교육사회위원회 복지여성국소관 세입.세출추가 경정예산안 심의에서도 박 국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해 과장들이 대신 답변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 박정희 복지여성국장이 임용된 지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된 탓인지 의원들의 질의에 과장들의 조언을 듣고 있다.지난 2월 개방형직위로 임용된 박 국장은 복지여성국장으로 취임한 뒤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된 탓인지 의원들의 질의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의원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박 모의원은 박 국장에게 “이 정도 업무를 파악해 가지고 이 자리에 선 자체가 도의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꼬집였다.
또 다른 의원은 “국장에 부임한 뒤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돼 답답하게 답변하고 있다”며 “시원하게 답변을 하라”고 충고했다.
박 모의원은 박 국장에게 “이 정도 업무를 파악해 가지고 이 자리에 선 자체가 도의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꼬집였다.
또 다른 의원은 “국장에 부임한 뒤 4개월이 지났으나 업무파악이 안돼 답답하게 답변하고 있다”며 “시원하게 답변을 하라”고 충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