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府.與黨 "호남정책 초심 유지해야"
政府.與黨 "호남정책 초심 유지해야"
by 이학수기자 2009.05.26
한나라 이정현의원, 대통령.당에 쓴소리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측근이자 광주출신 이정현(李貞鉉) 의원(비례)이 "호남정책의 초심을 유지해야 한다"면서 이명박 대통령과 당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 의원은 최근 당 홈페이지 국회의원 발언대에 올린 글을 통해 "한나라당은 국민대통합, 지역
균형 발전, 전국정당화가 선거구호 아닌 실현목표임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호남의 일반적 정서는 새 정부에 대해 막연한 불안, 불신, 불만감이 적지 않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측근이자 광주출신 이정현(李貞鉉) 의원(비례)이 "호남정책의 초심을 유지해야 한다"면서 이명박 대통령과 당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 의원은 최근 당 홈페이지 국회의원 발언대에 올린 글을 통해 "한나라당은 국민대통합, 지역
균형 발전, 전국정당화가 선거구호 아닌 실현목표임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호남의 일반적 정서는 새 정부에 대해 막연한 불안, 불신, 불만감이 적지 않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은 "한나라당은 국민대통합, 지역균형 발전, 전국정당화가 선거구호 아닌 실현목표임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 정권에서 추진했던 사업일수록 가급적 원안대로 계속성을 유지해야 하고 대선 기간 동안 제시했던 공약사업은 더더욱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면서 "그런 점에서 문화기술연구원(CT) 설립운영 방침이 오락가락 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고 우려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아시아중심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당연히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어야 할 문화기술연구원 설립이 정권이 바뀌면서 말도 바뀌어 백지화 흐름이 있기에 광주시민들이 당황하는 것이다"면서 "정부정책의 불확실성은 지역민의 불신과 불만으로 이어지게 되기에 걱정이다. 당장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실시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는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대통령이 “대선기간을 전후해 ▲문화 중심도시 프로젝트 차질 없는 이행(07.10.22) ▲호남권 8대프로젝트로 광주아시아문화중심도시 개발 약속(07.12.3) ▲세계문화상품단지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건설 등을 약속했다"면서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의지다.
한나라당은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노력을 보여줘야 한다. 그 가장 기본적인 조치가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의 광주설립운영계획 약속의 실천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전 정권에서 추진했던 사업일수록 가급적 원안대로 계속성을 유지해야 하고 대선 기간 동안 제시했던 공약사업은 더더욱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면서 "그런 점에서 문화기술연구원(CT) 설립운영 방침이 오락가락 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고 우려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아시아중심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당연히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어야 할 문화기술연구원 설립이 정권이 바뀌면서 말도 바뀌어 백지화 흐름이 있기에 광주시민들이 당황하는 것이다"면서 "정부정책의 불확실성은 지역민의 불신과 불만으로 이어지게 되기에 걱정이다. 당장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실시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는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대통령이 “대선기간을 전후해 ▲문화 중심도시 프로젝트 차질 없는 이행(07.10.22) ▲호남권 8대프로젝트로 광주아시아문화중심도시 개발 약속(07.12.3) ▲세계문화상품단지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건설 등을 약속했다"면서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의지다.
한나라당은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노력을 보여줘야 한다. 그 가장 기본적인 조치가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의 광주설립운영계획 약속의 실천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