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主黨 '광주.전남 챙기기' 가속도
民主黨 '광주.전남 챙기기' 가속도
by 이학수기자 2009.05.26
26일 광주서 최고위원회의·시.도 정책협의회등
▲ 민주당이 오는 26일 광주에서 최고위원회를 갖는다. 민주당 정세균 당 대표와 송영길, 김민석, 박주선, 안희정, 김진표, 장상, 윤덕홍 최고위원 등 당 수뇌부가 오는 25일 텃밭인 광주를 찾는다.
21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은 오는 26일 오전 9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당 회의실에서 정세균 당 대표 등 최고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정세균 대표와 원혜영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미경 사무총장, 박병석 정책위의장 등 당지도부와 김동철 시당 위원장, 주승용 전남도당위원장, 강기정 의원 등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당직자 등이 대거 참석한다.
앞서 같은 날 오전 6시 상무지구 무각사를 방문 주지 청학스님을 예방한 뒤 지역 대학총장단과 조찬 간담회와 광주비엔날레 참관, 지역위원장 및 핵심당원 오찬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에 앞서 25일 오후 4시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 시.도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광주시.전남도 정책협의회’를 갖고 광주.전남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안에 대해 토의한다. 이어 광주지역 사회원로 및 언론인과의 간담회도 연다.
이날 민주당 중앙당의 지역 방문과 관련 행사 개최는 텃밭인 광주.전남 여론에 호소할 수 있는 정책방향제시와 당발전을 위한 여론수렴을 통해 호남 지역 민심을 잡기 위한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21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은 오는 26일 오전 9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당 회의실에서 정세균 당 대표 등 최고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정세균 대표와 원혜영 원내대표, 최고위원, 이미경 사무총장, 박병석 정책위의장 등 당지도부와 김동철 시당 위원장, 주승용 전남도당위원장, 강기정 의원 등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당직자 등이 대거 참석한다.
앞서 같은 날 오전 6시 상무지구 무각사를 방문 주지 청학스님을 예방한 뒤 지역 대학총장단과 조찬 간담회와 광주비엔날레 참관, 지역위원장 및 핵심당원 오찬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에 앞서 25일 오후 4시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 시.도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광주시.전남도 정책협의회’를 갖고 광주.전남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안에 대해 토의한다. 이어 광주지역 사회원로 및 언론인과의 간담회도 연다.
이날 민주당 중앙당의 지역 방문과 관련 행사 개최는 텃밭인 광주.전남 여론에 호소할 수 있는 정책방향제시와 당발전을 위한 여론수렴을 통해 호남 지역 민심을 잡기 위한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