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F1지원법 국회 통과 총력
전남도의회, F1지원법 국회 통과 총력
by 이학수기자 2009.05.26
2월 임시국회 통과 '암운' 국회 방문 협조 요청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기습 상정으로 국회 공전 가능성이 커지면서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지원법(F1 지원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도 불투명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의회가 F1 지원법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 나섰다.
▲ F1경주차 ©브레이크뉴스전남도의회 박인환 의장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이종헌),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지원특위(위원장 강우석) 소속 의원들은 26일 국회를 방문, 국제경기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지원법 제정을 촉구했다. 도의원들은 국제경기특별위원회 안상수, 이경재, 조영택, 김영록, 정몽준 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F1 대회가 국가적이고 세계적인 자동차경주대회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 설명하며 조속한 법안 통과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은 "F1 대회는 한나라당이 오래전부터 큰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로 약속해왔고 특히 F1 지원법은 임태희 정책위의장이 대표발의를 한 만큼 법안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경기특별위원회는 27일 F1 지원법을 비롯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7일 안건 상정해 심의 검토를 벌일 계획이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F1 지원법 제정을 위해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 등을 방문, 2월 임시국회를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해왔다.
브레이크뉴스 호남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은 "F1 대회는 한나라당이 오래전부터 큰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로 약속해왔고 특히 F1 지원법은 임태희 정책위의장이 대표발의를 한 만큼 법안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경기특별위원회는 27일 F1 지원법을 비롯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7일 안건 상정해 심의 검토를 벌일 계획이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F1 지원법 제정을 위해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 등을 방문, 2월 임시국회를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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