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 의장, 축사 지원금 포기
영암군의회 의장, 축사 지원금 포기
by 영암뉴스 2009.05.26
유호진의장, 축사시설현대화 자금 부정 신청 말썽 영암군의회 유호진 의장이 농림식품부가 가축 농가에 지원하고 있는 축사시설현대화 자금을 부정하게 신청 말썽이 일자 보조금 수령을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암군에 따르면 유 의장이 지난 9일 영암군에 사업 포기서를 제출했으며, 군은 의장에게 배정된 보조금 6,600만원을 배정자금에서 제외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장의 자금 신청은 브랜드경영체 참여농가(매력한우)로 신청한 것인데 사회적 물의를 빚자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유 의장은 지난해 4월까지 대규모로 소를 사육했지만 브루셀라병의 발병으로 4월 말께 128두를 권고 도축해 사업자금 신청 시기인 지난해 연말에는 소를 한 마리도 사육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유 의장 측은 "당시에 영암에는 소가 없었지만 자신이 관여하는 브랜드경영농가가 나주에 있어 신청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암 관내에 수많은 가축 농가들이 있는데도 의장이 다른 지역에서 키우는 소를 빌미로 사업자금을 신청, 결국 영암 농가가 자금을 배정받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축사시설현대화 자금은 농수식품부가 한미 FTA대응 자금으로 가축 농가에 지원하고 있는 데 영암군에는 유 의장이 배정받은 자금은 국비보조금 6억6,000만원, 융자 1억1,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올해 영암군 축사시설현대화 자금 신청은 17농가가 국비 7억2,000여 만원을 배정받았는데 이 가운데 매력한우 농가가 8농가가 포함돼 있다.
한편 유호진 영암군의회 의장이 농림식품부가 시행한 2008년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소를 사육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소를 사육하고 있다고 서류를 제출, 사업자로 선정돼 6,600여 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암뉴스(http://yanews.co.kr)
영암군에 따르면 유 의장이 지난 9일 영암군에 사업 포기서를 제출했으며, 군은 의장에게 배정된 보조금 6,600만원을 배정자금에서 제외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장의 자금 신청은 브랜드경영체 참여농가(매력한우)로 신청한 것인데 사회적 물의를 빚자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유 의장은 지난해 4월까지 대규모로 소를 사육했지만 브루셀라병의 발병으로 4월 말께 128두를 권고 도축해 사업자금 신청 시기인 지난해 연말에는 소를 한 마리도 사육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유 의장 측은 "당시에 영암에는 소가 없었지만 자신이 관여하는 브랜드경영농가가 나주에 있어 신청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영암 관내에 수많은 가축 농가들이 있는데도 의장이 다른 지역에서 키우는 소를 빌미로 사업자금을 신청, 결국 영암 농가가 자금을 배정받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축사시설현대화 자금은 농수식품부가 한미 FTA대응 자금으로 가축 농가에 지원하고 있는 데 영암군에는 유 의장이 배정받은 자금은 국비보조금 6억6,000만원, 융자 1억1,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올해 영암군 축사시설현대화 자금 신청은 17농가가 국비 7억2,000여 만원을 배정받았는데 이 가운데 매력한우 농가가 8농가가 포함돼 있다.
한편 유호진 영암군의회 의장이 농림식품부가 시행한 2008년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소를 사육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소를 사육하고 있다고 서류를 제출, 사업자로 선정돼 6,600여 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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