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의원 신안 연륙·연도교 예산 확보위해 동분서주
이윤석 의원 신안 연륙·연도교 예산 확보위해 동분서주
by 강선홍기자 2009.07.21
▲ 이윤석의원과 박우량신안군수 ©신안신문 지난해 지역 현안사업인 신안 새천년대교와 무안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사업비를 반영하여 초선의원으로서 큰 성과를 거둬 자신의 공약인 ‘이윤석은 일하는 사람입니다’를 지켜왔던 이윤석의원이 올해도 예산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윤석의원(민주당/ 무안.신안/http://www.leeyoonsuk.kr/)은 신안군 연륙·연도교 건설을 위해 지난 3월 7일 한나라당 정의화·이주영·신상진·신지호·이정현의원, 민주당 김성곤·김영록의원, 선진과 창조모임 유원일의원,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등과 현장을 방문해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예산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후 6월 9일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6월 18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7월 17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예산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윤석 국회의원(무안.신안) ©신안신문 李의원과의 업무협의에서 박재완 수석은 신안군의 최대 숙원사업인 연륙·연도교 건설에 대한 신안군민의 요구를 대통령께 보고해 꼭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으며, 정종환 장관도 내년도 국가재정이 어렵지만 실무진과 긍정적으로 검토해 지도-임자간 연륙교와 비금-추포간 연도교 건설이 가능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는 것.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 업무협의를 통해 연륙·연도교 건설 예산 반영 가시화!
지난해 李의원은 선보상사업 대상지에서 조차도 제외되었던 새천년대교와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사업을 위해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장·차관은 물론 담당자들까지 찾아다니며 예산반영을 요구하는 읍소를 통해 선보상사업은 물론 공사까지 착수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시키는 뚝심을 발휘했었다.
지난해 李의원은 선보상사업 대상지에서 조차도 제외되었던 새천년대교와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사업을 위해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장·차관은 물론 담당자들까지 찾아다니며 예산반영을 요구하는 읍소를 통해 선보상사업은 물론 공사까지 착수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시키는 뚝심을 발휘했었다.

▲ 이윤석 국회의원과 임흥빈 전남도의원(신안 1) ©신안신문이에 대해 李의원의 지역구에서는 과거 여당대표, 전직 대통령의 아들 등 힘 있는 정치인도 해내지 못했던 지역숙원 사업을 초선의원이 국회 등원 1년도 되지 않아 해결한 것은 李의원의 성실한 의정활동 때문이라는 칭찬이 끊이지 않았었다. 새천년대교에 이어 지도-임자, 비금-추포간 연륙·연도교가 건설될 경우, 신안군 다이아몬드 제도를 연결하는 기본적인 육상교통망이 완비되어 해양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의료, 교육, 문화 등의 기본적인 문화생활이 가능토록 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李의원은 "신안군 다이아몬드 제도 육상교통망 확충을 위한 연륙·연도교 건설은 신안군민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인간다운 생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임을 강조하며 예산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국가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신안군민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예산을 반영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李의원은 "신안군 다이아몬드 제도 육상교통망 확충을 위한 연륙·연도교 건설은 신안군민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인간다운 생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임을 강조하며 예산반영을 요구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국가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신안군민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예산을 반영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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