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갈등과 반목 치유 시급’
[이윤석]‘갈등과 반목 치유 시급’
by 정거배 기자 2009.11.11
주민이 반대하는 통합논의는 더 이상 무의미 정거배 기자 무안과 신안이 지역구인 민주당 이윤석의원은 무안반도 통합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지역주민이 반대하는 통합논의는 더 이상 무의미하다며 화합과 상생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윤석의원은 10일 오후 각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무안군과 신안군민들의 찬성 여론이 50%를 넘지 못해 시군 통합은 없으며 더 이상의 통합논의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의 통합 논의는 혼란만 가중시키기 때문에 무의미하며 현 시점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통합과정에서 나타난 갈등과 반목을 치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동안의 통합 찬반의견은 무안군,신안군,목포시 발전을 열망하는 지역사랑이었다”고 평가하고 “이제는 찬성과 반대,분열과 반목이 아닌 진정한 무안반도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이어 “더 이상의 통합 논의는 혼란만 가중시키기 때문에 무의미하며 현 시점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통합과정에서 나타난 갈등과 반목을 치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동안의 통합 찬반의견은 무안군,신안군,목포시 발전을 열망하는 지역사랑이었다”고 평가하고 “이제는 찬성과 반대,분열과 반목이 아닌 진정한 무안반도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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