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전남도당, 道현안 챙기기 `광폭행보'
한나라 전남도당, 道현안 챙기기 `광폭행보'
by 배상현 기자 2009.11.25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한나라당 전남도당이 최근 중앙당을 방문해 전남 주요사업에 대한 예산투쟁에 나선데 이어, 26일 F1대회 경주장 건설현장과 영산강살리기 공사현장 등 전남 주요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24일 한나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김기룡도당위원장을 비롯 전남도내 당협위원장, 주요 당직자 등 100명은 이날 이들 두곳의 전남 주요 현안 사업현장을 방문,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내용의 이해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면서 “지역현안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집권여당으로서 역할을 모색하면서 지역발전의 한 축으로서 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당은 지난 11일 중앙당 정책위원장, 예결위원장 등과 면담을 갖고 전남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반영을 촉구했다.
지난달 29일에는 한나라당 광주.전남 당원협의회 위원장들이 2012여수세계박람회 여수홍보관에서 여수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갖고 여수엑스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praxis@newsis.com
김 위원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면서 “지역현안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집권여당으로서 역할을 모색하면서 지역발전의 한 축으로서 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당은 지난 11일 중앙당 정책위원장, 예결위원장 등과 면담을 갖고 전남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반영을 촉구했다.
지난달 29일에는 한나라당 광주.전남 당원협의회 위원장들이 2012여수세계박람회 여수홍보관에서 여수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갖고 여수엑스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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