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연말연시 공직기강 집중 감찰
전남도,연말연시 공직기강 집중 감찰
by 강성호 기자 2009.12.23
금품수수,공금횡령 포함 행동강령 위반행위 중점 강성호 기자
전남도는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포함한 공금횡령과 유용 등 업무관련 금품수수행위에 대해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공직감찰은 연말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행위와 업무 관련자로부터의 금품이나 향응수수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감찰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 분위기를 틈탄 불법 무질서 방치행위나 선심성 예산집행,선거 중립의무 위반 등에 대해서도 감찰활동을 편다.
전남도는 감찰활동 성과를 거두기 위해 비노출 감찰을 원칙으로 필요시 부서 방문 및 현지 확인을 실시하는 등 21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수시로 감찰을 실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재철 전남도 감사관은 “관행적으로 공무원의 품위를 이탈하는 행위나 업무 관련을 이유로 금품․향응을 요구하는 등 고질적인 사례들을 적발해 건전한 공직분위기를 조성해나가겠다”며 “공직사회 부패 근절을 위한 고강도의 공직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전남도는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포함한 공금횡령과 유용 등 업무관련 금품수수행위에 대해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공직감찰은 연말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행위와 업무 관련자로부터의 금품이나 향응수수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감찰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 분위기를 틈탄 불법 무질서 방치행위나 선심성 예산집행,선거 중립의무 위반 등에 대해서도 감찰활동을 편다.
전남도는 감찰활동 성과를 거두기 위해 비노출 감찰을 원칙으로 필요시 부서 방문 및 현지 확인을 실시하는 등 21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수시로 감찰을 실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재철 전남도 감사관은 “관행적으로 공무원의 품위를 이탈하는 행위나 업무 관련을 이유로 금품․향응을 요구하는 등 고질적인 사례들을 적발해 건전한 공직분위기를 조성해나가겠다”며 “공직사회 부패 근절을 위한 고강도의 공직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