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지사,J프로젝트 시범지구 3곳 계획대로 추진
박준영지사,J프로젝트 시범지구 3곳 계획대로 추진
by 인터넷전남뉴스 2009.12.29
송년기자간담회,인구 감소폭 3만명에서 6천명으로 감소 인터넷전남뉴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8일 송년기자간담회에서 내년에도 미래성장동력 연관기업 유치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올 한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여온 결과 인구 감소폭이 기존 3만여명에서 6천여명으로 줄었다”며 “내년에도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미래성장동력 연관기업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올 한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여온 결과 인구 감소폭이 기존 3만여명에서 6천여명으로 줄었다”며 “내년에도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미래성장동력 연관기업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올 한해 도정 운영 성과를 밝히고 내년도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박 지사는 이 지라에서“전남 면적은 전국 대비 13%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구 점유율은 4.% 안팎에 머무르고 있다”며 “출산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도 이처럼 인구 점유율이 적은 것은 20-30대 젊은층이 일자리가 없어 타지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올 한해 도정의 가장 큰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전남만이 가진 비교우위 자원을 발굴해 산업화하고 ▲미래산업분야중 전남 특성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굵직한 국제행사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그 결과 매년 인구 감소폭이 3만6천여명이었던 것이 올해 10월 말 현재 6천600여명으로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미래산업과 관련해선 “생물산업과 신소재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 등을 중심으로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7개 분야와 세라믹까지 8개 분야 R&D 기반을 구축했다”며“앞으로 해상풍력연구센터와 고분자융합분자센터 등도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먹거리산업에 대해서는 “농업분야에서 이미 전국 무농약 이상 인증식품의 50% 이상을 전남에서 생산하고 있고 어업,축산업도 각각 30%,40% 이상을 차지해 친환경 먹거리 생산 메카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국제행사와 관련해선 “2010 F1대회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2012대한민국농업박람회, 2013순천정원박람회 등 굵직한 행사를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착실히 준비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중 내년 처음 시작되는 F1대회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도민 성원과 중앙정부에 끊임없는 설득과 논쟁을 통해 본궤도에 올랐고 앞으로 국제 F1관계자들이 요구하는 카지노나 나이트클럽 시설 보다는 전남 특성에 맞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와 관련해선 “정부와 이미 시범지역으로 육성키로 합의된 구성,삼포,부동지구 등은 계획대로 우선 추진할 것”이라며 “시범지역에서 제외된 초송,송천지구 등은 힘들더라도 앞으로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박 지사는 “내년에는 이미 구축된 미래산업 R&D 기반을 토대로 연관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먹거리 산업은 및 규모․기업화 및 가공산업 육성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을 확대로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며 “또 내년 초 개발계획이 확정되는 남해안권종합발전계획과 서남권신발전종합발전계획, 광역경제권의 경우 서로 중첩되는 사업도 있지만 상호 보완적으로 계획이 수립되도록 하고 연관산업을 유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박 지사는 이 지라에서“전남 면적은 전국 대비 13%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구 점유율은 4.% 안팎에 머무르고 있다”며 “출산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도 이처럼 인구 점유율이 적은 것은 20-30대 젊은층이 일자리가 없어 타지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올 한해 도정의 가장 큰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전남만이 가진 비교우위 자원을 발굴해 산업화하고 ▲미래산업분야중 전남 특성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굵직한 국제행사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그 결과 매년 인구 감소폭이 3만6천여명이었던 것이 올해 10월 말 현재 6천600여명으로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미래산업과 관련해선 “생물산업과 신소재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 등을 중심으로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7개 분야와 세라믹까지 8개 분야 R&D 기반을 구축했다”며“앞으로 해상풍력연구센터와 고분자융합분자센터 등도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먹거리산업에 대해서는 “농업분야에서 이미 전국 무농약 이상 인증식품의 50% 이상을 전남에서 생산하고 있고 어업,축산업도 각각 30%,40% 이상을 차지해 친환경 먹거리 생산 메카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국제행사와 관련해선 “2010 F1대회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2012대한민국농업박람회, 2013순천정원박람회 등 굵직한 행사를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착실히 준비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중 내년 처음 시작되는 F1대회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도민 성원과 중앙정부에 끊임없는 설득과 논쟁을 통해 본궤도에 올랐고 앞으로 국제 F1관계자들이 요구하는 카지노나 나이트클럽 시설 보다는 전남 특성에 맞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와 관련해선 “정부와 이미 시범지역으로 육성키로 합의된 구성,삼포,부동지구 등은 계획대로 우선 추진할 것”이라며 “시범지역에서 제외된 초송,송천지구 등은 힘들더라도 앞으로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박 지사는 “내년에는 이미 구축된 미래산업 R&D 기반을 토대로 연관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먹거리 산업은 및 규모․기업화 및 가공산업 육성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을 확대로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며 “또 내년 초 개발계획이 확정되는 남해안권종합발전계획과 서남권신발전종합발전계획, 광역경제권의 경우 서로 중첩되는 사업도 있지만 상호 보완적으로 계획이 수립되도록 하고 연관산업을 유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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