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신임 도당위원장, 공정경선 관리해야"
이석형 "신임 도당위원장, 공정경선 관리해야"
by 배상현 기자 2010.02.01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31일 "공정한 경선 관리가 가능한 정치력과 인품의 소유자를 신임 도당위원장에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전 군수는 이날 논평을 통해 "주승용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비록 선거 120일 전 사퇴하도록 규정한 당규에 따라 사퇴한 것이지만 뒤 늦게마나 공정경선에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이를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군수는 "신임 도당위원장은 특정후보에 편향되거나 중립성을 의심 받는 인사, 갈등을 빚어온 인사를 배제하고 당원과 도민의 화합에 기여해야 할 것이다"면서 "도당 위원장의 중요성을 고려한 중앙당과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의 현명한 결정이 뒤따를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praxis@newsis.com
이 전 군수는 "신임 도당위원장은 특정후보에 편향되거나 중립성을 의심 받는 인사, 갈등을 빚어온 인사를 배제하고 당원과 도민의 화합에 기여해야 할 것이다"면서 "도당 위원장의 중요성을 고려한 중앙당과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의 현명한 결정이 뒤따를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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