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장 선거 홍영기 출마로 '후끈'
목포시장 선거 홍영기 출마로 '후끈'
by 김일호. 강선홍기자 2010.02.09

▲ 민주당 목포시장후보 © SBC-tv 서남방송신문 목포시장 선거는 정종득 목포시장에 맞서 민주당 이상열 전 의원의 맹공과 홍영기 전 청장의 등장 등 대변수로 혼전 양상을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본지가 지난 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송원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정종득(69·민주) 현 시장이 30.2%의 후보 적합도를 보이고 있으나 이상열(58.민주) 전 의원도 23.5%의 후보적합도를 보이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뒤늦은 출마 결정으로 인한 낮은 인지도로 인해 비록 5.7%의 후보적합도를 보이고 있으나 홍영기 전 서울경찰청장(55. 현 경찰공제회 이사장)의 등장에 타 진영에서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그러나 부동층도 36.8%에 달해 정영식 전 행자부차관과 배종호 전 KBS 뉴욕특파원 등의 출마선언 여부와 민노당과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행보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에 대 정종득 전선을 위한 이른바 합종연횡을 통한 대이변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특히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의 시장공천개입 여부가 가장 크게 작용할 전망인데 향후 자신의 원활한 정치행보를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서 확실한 의지를 보여줄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목포에서는 이 외에도 민주당에서는 배종호(48) 전 KBS 뉴욕특파원, 민영삼(50·민주·부대변인), 정영식(66·민주) 전 행자부 차관, 최기동(60·민주) 전 목포시의회 의장 등이 공천을 노리고 있고, 민노당에서는 박기철(45) 지역위원장, 한나라당에서는 천성복(47) 지역위원장의 출마가 예상된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종득 시장의 시정수행 평가에 대해서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37.5%인 반면 보통이거나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56.3%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목포시에서 한나라당의 지지도는 6.7%, 민주당 65%, 자유선진당 2%, 민주노동당 5.8%, 진보신당 1%, 기타 및 지지정당 없음은 19.5%이다.
정종득시장의 시정수행과 관련 용당, 용해, 대성,동명동에서 40% 이상 잘하고 있다고 보는 한편 산정,연산,북항동에서 20% 이상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사무직과 생산기술직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정시장은 연동, 원산동 등에서 35% 가까운 적합도를 보이고 있고 이상열 전 의원은 대성, 동명, 유달동 등에서 30% 가까운 적합도를, 민영삼 부대변인은 상동, 하당동, 신흥동 등에서 5.9%, 홍영기 전 서울청장은 산정, 연산, 원산동 등에서 6.8%의 적합도를 보이고 있다.
본지는 계열사인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 신안신문사, 영암뉴스를 비롯 협력사인 노령신문사와 공동으로 송원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5일간 목포,무안,신안,영암 시장.군수후보 적합도와 시.군정수행능력, 지역현안, 지지정당 등에 대한 조사를 목포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오차범위는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이다. SBC-tv 서남방송신문/브레이크뉴스. 정리=김일호. 강선홍기자
/SBC-tv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또한 뒤늦은 출마 결정으로 인한 낮은 인지도로 인해 비록 5.7%의 후보적합도를 보이고 있으나 홍영기 전 서울경찰청장(55. 현 경찰공제회 이사장)의 등장에 타 진영에서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그러나 부동층도 36.8%에 달해 정영식 전 행자부차관과 배종호 전 KBS 뉴욕특파원 등의 출마선언 여부와 민노당과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행보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에 대 정종득 전선을 위한 이른바 합종연횡을 통한 대이변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특히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의 시장공천개입 여부가 가장 크게 작용할 전망인데 향후 자신의 원활한 정치행보를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서 확실한 의지를 보여줄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목포에서는 이 외에도 민주당에서는 배종호(48) 전 KBS 뉴욕특파원, 민영삼(50·민주·부대변인), 정영식(66·민주) 전 행자부 차관, 최기동(60·민주) 전 목포시의회 의장 등이 공천을 노리고 있고, 민노당에서는 박기철(45) 지역위원장, 한나라당에서는 천성복(47) 지역위원장의 출마가 예상된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종득 시장의 시정수행 평가에 대해서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37.5%인 반면 보통이거나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56.3%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목포시에서 한나라당의 지지도는 6.7%, 민주당 65%, 자유선진당 2%, 민주노동당 5.8%, 진보신당 1%, 기타 및 지지정당 없음은 19.5%이다.
정종득시장의 시정수행과 관련 용당, 용해, 대성,동명동에서 40% 이상 잘하고 있다고 보는 한편 산정,연산,북항동에서 20% 이상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사무직과 생산기술직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정시장은 연동, 원산동 등에서 35% 가까운 적합도를 보이고 있고 이상열 전 의원은 대성, 동명, 유달동 등에서 30% 가까운 적합도를, 민영삼 부대변인은 상동, 하당동, 신흥동 등에서 5.9%, 홍영기 전 서울청장은 산정, 연산, 원산동 등에서 6.8%의 적합도를 보이고 있다.
본지는 계열사인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 신안신문사, 영암뉴스를 비롯 협력사인 노령신문사와 공동으로 송원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5일간 목포,무안,신안,영암 시장.군수후보 적합도와 시.군정수행능력, 지역현안, 지지정당 등에 대한 조사를 목포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오차범위는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이다. SBC-tv 서남방송신문/브레이크뉴스. 정리=김일호. 강선홍기자
/SBC-tv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