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民 전남 기초단체장·지방의원 내달 2일 경선방식 결정…도당 공심위 13명 구성
[6·2지방선거]民 전남 기초단체장·지방의원 내달 2일 경선방식 결정…도당 공심위 13명 구성
by 배상현 기자 2010.02.25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 결정방식이 내달 2일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24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날 국회에서 도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김효석 도당위원장을 의장으로 박지원 최인기 유선호 서갑원 김영록 의원 등 13명이 참여하는 공심위를 구성했으며 재심위원장에는 우윤근 의원이 맡게 됐다.
공심위는 여성 30%참여 의무조항에 따라 여성 5명, 외부인사 2명 등이 포함됐으며, 이윤석 의원(무안 신안)과 황호순 무안신안지역위원장이 합의 추대한 인사가 나올 경우 1명 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공심위는 내달 2일 회의를 열고 전남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 후보 경선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민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내달 2일 공심위에서 기초단체장과 지방후보 경선 방식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공심위는 국민참여경선과 시민배심원제 등을 지역실정에 맞게 선택할 것으로 전망된다.
praxis@newsis.com
24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날 국회에서 도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김효석 도당위원장을 의장으로 박지원 최인기 유선호 서갑원 김영록 의원 등 13명이 참여하는 공심위를 구성했으며 재심위원장에는 우윤근 의원이 맡게 됐다.
공심위는 여성 30%참여 의무조항에 따라 여성 5명, 외부인사 2명 등이 포함됐으며, 이윤석 의원(무안 신안)과 황호순 무안신안지역위원장이 합의 추대한 인사가 나올 경우 1명 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공심위는 내달 2일 회의를 열고 전남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 후보 경선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민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내달 2일 공심위에서 기초단체장과 지방후보 경선 방식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공심위는 국민참여경선과 시민배심원제 등을 지역실정에 맞게 선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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