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선거사무실 개소 '인산 인해'
홍영기 선거사무실 개소 '인산 인해'
by SBC-tv서남방송신문 2010.03.08
▲ 홍영기 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목포에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살고싶은 목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BC-tv서남방송신문6·2지방선거 민주당 목포시장 출마를 앞둔 홍영기 전 서울경찰청장이 지난 5일 오후 2시 목포시 상동 신세계볼링장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 홍영기 예비후보와 부인 이광숙 여사. ©SBC-tv서남방송신문 2천여 지지자 등이 운집해 인근 도로가 교통혼잡을 빚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홍영기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상징적 지역인 목포에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목포, 목포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목포시장이 되겠다”면서 “목포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만들어 세계인이 찾아들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 선거사무소 현판식에서 홍 전 청장과 막역한 친구사이로 알려진 탤런트 정동환씨(앞줄 맨우측) 등이 터에프컷팅식을 마친후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하는 환호를 하고 있다. ©SBC-tv서남방송신문특히 홍영기 예비후보는 목포시장 공천 방식과 관련 '시민공천 배심원제'의 도입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 축사를 하는 탤런트 정동환씨 ©SBC-tv서남방송신문홍 예비후보는 "호남 지역에서 현역 단체장의 업무 적합도가 현저히 낮은 지역, 무소속이 자주 당선되는 지역, 현역 민주당 출신 단체장의 비리 혐의가 제기된 지역들은 시민공천 배심원제를 통해 보다 철저한 검증으로 민주당의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야간경관사업과 관련 900억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예산계획 수립 등 예산낭비 논란에 대해 유달산과 고하도의 불을 당장 끄고, 목포시의 경관조명 사업을 전면 재검토 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영기 예비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돈과 지연, 학연에 따른 편향 인사를 타파하고 공무원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맘껏 발휘하여 시민의 충실한 공복으로 거듭나도록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홍영기 예비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돈과 지연, 학연에 따른 편향 인사를 타파하고 공무원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맘껏 발휘하여 시민의 충실한 공복으로 거듭나도록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목포시 하당 소재 홍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2천여 지지자 등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대 교통이 한때 혼잡을 빚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SBC-tv서남방송신문홍 예비후보는 "소수 선거인단에 의한 체육관 투표는 돈과 조직, 줄세우기 공천의 대표적인 구태"라며 "제대로 된 토론회 한번 않고 후보들에 대한 검증도 부족한 채 공천했다가 추후 낙마하게 되면 그것은 민주당의 망신이며, 지역에도 망신"이라고 역설했다.또한 최근 야간경관사업과 관련 "900억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예산계획 수립 등 예산낭비 논란에 대해 유달산과 고하도의 불을 당장 끄고, 목포시의 경관조명 사업을 전면 재검토 하겠다"고 강조했다.

▲ 원도심 지역과 세계 각국의 풍물 전시관을 마련하고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SBC-tv 서남방송신문 홍영기 예비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돈과 지연, 학연에 따른 편향 인사를 타파하고 공무원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맘껏 발휘하여 시민의 충실한 공복으로 거듭나도록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그는 "원도심 지역에 세계 각국의 풍물을 소개하는 전시관을 마련하도록 하고, ‘목포세계민속축제’를 개최하여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원도심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탤런트 정동환씨를 비롯 연호진 연출가, 이정남 칼럼니스트, 정명균 전 신안군수 등 지역 인사와 종친회 및 향우회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것은 물론 정치.경제 각계 고위 인사 축전과 500여개의 화환.화분이 쇄도하는 등 대 성황을 이뤘다.<촬영/편집= 김일호 부장- 6.2지방선거 특별취재단>
/SBC-tv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홍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탤런트 정동환씨를 비롯 연호진 연출가, 이정남 칼럼니스트, 정명균 전 신안군수 등 지역 인사와 종친회 및 향우회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것은 물론 정치.경제 각계 고위 인사 축전과 500여개의 화환.화분이 쇄도하는 등 대 성황을 이뤘다.<촬영/편집= 김일호 부장- 6.2지방선거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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