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균 전 여수부시장 무안군수 출마
정해균 전 여수부시장 무안군수 출마
by 김일호기자 2010.03.10
▲ 정해균 전 여수부시장은 출마기자회견에서 "행정과 투자유치의 계획에서부터 실행까지 터득하고 경험한 노하우를 고향발전을 죽을 각오로 일할 것"을 강조했다. © SBC-tv 서남방송신문 정해균(61) 전 여수부시장이 6월2일 지방선거에 무안군수 출마를 9일 공식 선언했다.정 전 부시장은 무안읍 이윤석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무안의 새로운 역사를 열고 우리의 자녀들에게 자랑스런 무안을 물려주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 정 후보는"전국의 관광객이 몰려 올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군민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하고 소득과 연계시킨 무안발전을 이루겠다 "역설 ©SBC-tv 서남방송신문 정 전 부시장은 "무안기업도시가 지난5년여 동안 군민들의 모든 권리를 박탈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면서 "전국의 관광객이 몰려 올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그동안 시름에 잠겨있던 군민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하고 소득과 연계시킨 무안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현실적이고 타당성 있는 비전을 제시하는 지방행정 전문 경영자가 되겠다" 고 말했다. ©SBC-tv 서남방송신문 정 전 부시장은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현실적이고 타당성 있는 비전을 제시하는 지방행정 전문 경영자가 되겠다"면서 "그동안 행정과 투자유치의 계획에서부터 실행까지 터득하고 경험한 소중한 노하우를 고향발전을 위해 바치겠다"고 역설했다.

▲ 이윤석국회의원과 김철주도의원, 무안.신안군의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마기자회견이 열렸다. ©SBC-tv 서남방송신문 정 전 부시장은 순리와 상식, 꿈의 무안, 세계의 무안을 만들기 위해 8가지 제안을 했는데 군민참여 행정구현, 복지정책 추진, SOC확충과 기업도시 관광지 개발, 생산비 경쟁력 확보, 유통체계 확장, 교육경비 확대지원, 남악신도시의 기반구축, 공무원 교육기회확대 등 정책추진을 약속했다.

▲ 정 후보는 순리와 상식, 꿈의 무안, 세계의 무안을 만들기 위해 8가지 제안을 했다.© SBC-tv 서남방송신문 전남 무안읍 출신인 정 전 부시장은 무안군청을 시작으로 전남도 도청이전본부 총무부장과 전남도 회계과장, 재정담당관, 총무과장, 감사관, 나주시·여수시 부시장, 여수엑스포 정부지원위원회 실무위원 등을 역임했다.<영상 촬영/편집= 김일호 부장- 6.2지방선거 특별취재단>
/SBC-tv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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