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득 목포시장,미래한국선진화포럼 서해안권 대표로 선출
정종득 목포시장,미래한국선진화포럼 서해안권 대표로 선출
by 정거배 기자 2010.03.10
전국 4개권역별로 공동대표단 구성 정거배 기자 정종득 목포시장이 서울에서 열린 미래한국 해양수산선진화포럼 창립총회에서 서해안권 대표로 선출됐다.
'바다가 희망이다. 선진해양강국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9일 출범한 선진화포럼에는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해 서해안권과 동해안권,남해안권,부산울산권 자치단체장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종득 시장은 인천과 경기,충남,전북,전남으로 이어지는 서해안권 권역별 대표로 선임됐으며 목포시는 해양 항만·물류분과에 소속하게 됐다.
선진화포럼은 전국을 서해안권과 남해안권,동해안권,부산울산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공동대표단을 구성하고 어촌관광개발과 해양항만물류,수산진흥,해양환경자원 등 4개 분과로 조직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남해안권은 이성웅 광양시장이,동해안권 경북 울진군수,부산.울산권은 울산북구청장이 각각 4개 권역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바다를 끼고 있는 전국 51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는 '미래 한국 해양수산 선진화포럼'은 21세기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해양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부존자원이 풍부한 해양을 기반삼아 세계적인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출범했다.
인턴넷전남뉴스
이 자리에서 정종득 시장은 인천과 경기,충남,전북,전남으로 이어지는 서해안권 권역별 대표로 선임됐으며 목포시는 해양 항만·물류분과에 소속하게 됐다.
선진화포럼은 전국을 서해안권과 남해안권,동해안권,부산울산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공동대표단을 구성하고 어촌관광개발과 해양항만물류,수산진흥,해양환경자원 등 4개 분과로 조직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남해안권은 이성웅 광양시장이,동해안권 경북 울진군수,부산.울산권은 울산북구청장이 각각 4개 권역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바다를 끼고 있는 전국 51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는 '미래 한국 해양수산 선진화포럼'은 21세기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해양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부존자원이 풍부한 해양을 기반삼아 세계적인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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