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民 장흥·영광·장성군수 후보 확정(?)…지방의원 등 672명 공천신청
[6·2지방선거]民 장흥·영광·장성군수 후보 확정(?)…지방의원 등 672명 공천신청
by 배상현 기자 2010.03.16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신청자는 총 67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민주당 전남도당이 공천(경선)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결과에 따르면 기초단체장은 무안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74명이, 광역의원은 156명이, 기초의원은 442명이 각각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진도 7명을 최고로 해남군과 광양시 각각 6명, 목포, 여수, 순천 각각 5명 등 무안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74명이 기초단체장 후보신청을 마쳤다. 무안은 중앙당이 관리하는 시민배심원제 적용 지역이다.
특히 장흥군수 신청자는 이명흠 현 군수, 영광군수는 정기호 현 군수, 장성군수는 김양수 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이 각각 1명씩만 접수해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사실상 이들의 민주당 공천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광역의원의 경우 무안 제 1선거구 7명을 최고로 156명이, 기초의원은 442명이 접수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번 주 중 기초단체장 경선일정 및 방식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praxis@newsis.com
15일 민주당 전남도당이 공천(경선)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결과에 따르면 기초단체장은 무안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74명이, 광역의원은 156명이, 기초의원은 442명이 각각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진도 7명을 최고로 해남군과 광양시 각각 6명, 목포, 여수, 순천 각각 5명 등 무안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74명이 기초단체장 후보신청을 마쳤다. 무안은 중앙당이 관리하는 시민배심원제 적용 지역이다.
특히 장흥군수 신청자는 이명흠 현 군수, 영광군수는 정기호 현 군수, 장성군수는 김양수 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이 각각 1명씩만 접수해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사실상 이들의 민주당 공천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광역의원의 경우 무안 제 1선거구 7명을 최고로 156명이, 기초의원은 442명이 접수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번 주 중 기초단체장 경선일정 및 방식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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