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화 저출산 전남 맞춤형 일자리 필요
초고령화 저출산 전남 맞춤형 일자리 필요
by 박광해 기자 2010.03.18
주승용 의원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 창출 최우선 박광해 기자
"강한 전남"을 기치로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주승용 의원(여수 을)은“실업자가 2개월 연속 100만명을 넘어서고 특히 청년 실업률이 10.1% 로 10년만의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면서 “전남의 경우 초령화 저출산 추세에 어울리는 전남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전남의 경우 노인 복지와 육아 분야의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서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사회서비스 일자리는 제조업보다 더 일자리 창출 잠재력이 크고 OECD 국가들은 대부분 2만달러로 가는 과정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를 성장전략으로 활용했다"면서“공공근로성 일자리 보다는 상시적이고 안정적인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초고령 사회로 가는 전남은 노인치료와 노인 돌보미 사업을 위해 노인 건강증진센터 등을 설립하고 간병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서 “산모와 신생아 도우미 지원,보육시설 확대 등 정책을 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전남뉴스
"강한 전남"을 기치로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주승용 의원(여수 을)은“실업자가 2개월 연속 100만명을 넘어서고 특히 청년 실업률이 10.1% 로 10년만의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면서 “전남의 경우 초령화 저출산 추세에 어울리는 전남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전남의 경우 노인 복지와 육아 분야의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서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사회서비스 일자리는 제조업보다 더 일자리 창출 잠재력이 크고 OECD 국가들은 대부분 2만달러로 가는 과정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를 성장전략으로 활용했다"면서“공공근로성 일자리 보다는 상시적이고 안정적인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초고령 사회로 가는 전남은 노인치료와 노인 돌보미 사업을 위해 노인 건강증진센터 등을 설립하고 간병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서 “산모와 신생아 도우미 지원,보육시설 확대 등 정책을 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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