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령애 도의원 여성 의정활동 최우수상 수상
국령애 도의원 여성 의정활동 최우수상 수상
by 배상현 기자 2010.03.18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의회 국령애 의원이 17일 민선4기 여성지방의원 우수의정활동 평가에서 광역의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 의원은 전국 최초로 `사회적 기업 육성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사회적 식품제조 기업인 콩새미 창업과 규방공예사업단 설립 등을 통해 농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힘써 온 점이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 의원은 “올들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수여하는 약속대상 최우수상, 광주전남 여성정치 네트워크가 선정한 좋은여성 후보에 이어,오늘 또 전국 여성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 없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 의원은 강진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praxis@newsis.com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 의원은 전국 최초로 `사회적 기업 육성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사회적 식품제조 기업인 콩새미 창업과 규방공예사업단 설립 등을 통해 농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힘써 온 점이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 의원은 “올들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수여하는 약속대상 최우수상, 광주전남 여성정치 네트워크가 선정한 좋은여성 후보에 이어,오늘 또 전국 여성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 없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 의원은 강진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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