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김문일 “귀농책 마련 시급"
[6·2지방선거]김문일 “귀농책 마련 시급"
by 배상현 기자 2010.03.18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지사 출마에 나선 한나라당 김문일 예비후보는 17일 “연간 억대의 소득을 올리는 전남지역 농가들이 늘어났다”며 “관계부처는 이들을 중점 독려하고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의 지난해 도내 농업인들의 연간소득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1억 원이 넘은 농가는 모두 1438 가구에 달했고 1년 전 990 농가보다 45.3%(448 농가)나 급증했다"면서 "이젠 농촌에 희망이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경쟁이 치열하고 삭막한 도시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거나 잃게 된 청장년층에게도 농사는 새로운 도전의 가치가 높은 만큼 귀농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praxis@newsis.com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의 지난해 도내 농업인들의 연간소득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1억 원이 넘은 농가는 모두 1438 가구에 달했고 1년 전 990 농가보다 45.3%(448 농가)나 급증했다"면서 "이젠 농촌에 희망이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경쟁이 치열하고 삭막한 도시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거나 잃게 된 청장년층에게도 농사는 새로운 도전의 가치가 높은 만큼 귀농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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