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지도부 광주·전남 국책사업 현장 방문
한나라당 지도부 광주·전남 국책사업 현장 방문
by 맹대환 기자 2010.03.22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9일 "혁신도시는 한치의 차질도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김성조 정책위의장, 박재순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함께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건설 예정지인 전남 나주시 금천면 혁신도시 홍보관을 방문해 "정부의 세종시 수정 건설과 관련해 혁신도시가 피해보는 것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많지만 차질 없이 잘 진행될 것이고 대통령과 당의 입장도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안 대표는 "나주 혁신도시에 이전할 한전 건물은 광주·전남에서 제일 높고 큰 건물인 것으로 안다"며 "조성원가 인하와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 국가 매입 문제는 여러가지 검토해야 하지만 이전 기관 독려와 이전 기업 세제 지원 등은 정부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의장은 "나주 혁신도시 건설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이전 공기업별, 시행사별, 사업 주체별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특별법안을 4월 국회에 제출해 통과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나라당 지도부의 광주·전남 방문에는 김대식, 김문일, 정훈 한나라당 전남도시사 예비후보 3명과 광주·전남 당협위원장 15명이 동행했다.
이에 앞서 안 대표와 김 의장 등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진행 중인 광주 남구 승천동 영산강 6공구 승촌보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둘러봤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날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전북(25일), 대전·충남(26일), 충북(29일), 경기(30일) 지역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mdhnews@newsis.com
안 대표는 이날 오후 김성조 정책위의장, 박재순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함께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건설 예정지인 전남 나주시 금천면 혁신도시 홍보관을 방문해 "정부의 세종시 수정 건설과 관련해 혁신도시가 피해보는 것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많지만 차질 없이 잘 진행될 것이고 대통령과 당의 입장도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안 대표는 "나주 혁신도시에 이전할 한전 건물은 광주·전남에서 제일 높고 큰 건물인 것으로 안다"며 "조성원가 인하와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 국가 매입 문제는 여러가지 검토해야 하지만 이전 기관 독려와 이전 기업 세제 지원 등은 정부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의장은 "나주 혁신도시 건설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이전 공기업별, 시행사별, 사업 주체별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특별법안을 4월 국회에 제출해 통과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나라당 지도부의 광주·전남 방문에는 김대식, 김문일, 정훈 한나라당 전남도시사 예비후보 3명과 광주·전남 당협위원장 15명이 동행했다.
이에 앞서 안 대표와 김 의장 등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진행 중인 광주 남구 승천동 영산강 6공구 승촌보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둘러봤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날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전북(25일), 대전·충남(26일), 충북(29일), 경기(30일) 지역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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