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홍영기 예비후보 "지역 선거관리위 재구성해야"
[6·2지방선거]홍영기 예비후보 "지역 선거관리위 재구성해야"
by 박상수 기자 2010.03.26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홍영기 민주당 전남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25일 지역위원회의 지역선거 관리위원회 재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공정한 경선관리에 힘써야 할 선거관리위원들이 특정 후보의 출마 기자회견 현장에서 후보의 배후에 앉아있는 모습은 삼척동자가 보더라도 공평한 처사가 아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24일 목포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정종득 시장의 출마 선언 현장에 일부 선관위원들이 참석한 것은 자신의 처지를 망각한 것"이라며 "특정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이 된 것으로 착각한 채 사실상의 위법한 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다.
홍 예비후보는 "지역 상무위원회에서 위원장인 박지원 의원도 선관위원들의 엄정한 중립을 강조했다"면서 "일부 선관위원들의 해임과 함께 공정한 경선 관리가 가능한 당원들로 지역선거 관리위원회의 재구성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홍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공정한 경선관리에 힘써야 할 선거관리위원들이 특정 후보의 출마 기자회견 현장에서 후보의 배후에 앉아있는 모습은 삼척동자가 보더라도 공평한 처사가 아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24일 목포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정종득 시장의 출마 선언 현장에 일부 선관위원들이 참석한 것은 자신의 처지를 망각한 것"이라며 "특정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이 된 것으로 착각한 채 사실상의 위법한 선거운동"이라고 주장했다.
홍 예비후보는 "지역 상무위원회에서 위원장인 박지원 의원도 선관위원들의 엄정한 중립을 강조했다"면서 "일부 선관위원들의 해임과 함께 공정한 경선 관리가 가능한 당원들로 지역선거 관리위원회의 재구성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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