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김문일 “F1 범국민적 홍보전략 필요"
[6·2지방선거]김문일 “F1 범국민적 홍보전략 필요"
by 배상현 기자 2010.03.30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지사 출마에 나선 한나라당 김문일 예비후보는 29일 "영암에서 열리는 포뮬러원(F1)코리아 그랑프리를 한국관광 활성화의 계기로 삼기 위해서는 범국민적 차원의 홍보 전략과 경주장까지의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인프라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F1그랑프리라는 이벤트 자체가 관광자원으로서 매력을 형성하고 전남과 더 나아가 한국을 관광 목적지로 이미지를 높이는데 대단히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전남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말레이시아의 경우 인근 태국 등에 비해 낮았던 국가 인지도가 F1대회를 유치한 이후 유럽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크게 높아졌다”면서 “인구 9만의 일본 소도시 스즈카의 관광객 수가 현재는 연간 345만7000명에 이르는 국제적인 관광지로 변모한 일본 사례도 전남이 좋은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praxis@newsis.com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F1그랑프리라는 이벤트 자체가 관광자원으로서 매력을 형성하고 전남과 더 나아가 한국을 관광 목적지로 이미지를 높이는데 대단히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전남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말레이시아의 경우 인근 태국 등에 비해 낮았던 국가 인지도가 F1대회를 유치한 이후 유럽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크게 높아졌다”면서 “인구 9만의 일본 소도시 스즈카의 관광객 수가 현재는 연간 345만7000명에 이르는 국제적인 관광지로 변모한 일본 사례도 전남이 좋은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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