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박준영 "신생아장려금 전남 전역 확대"
[6·2지방선거]박준영 "신생아장려금 전남 전역 확대"
by 배상현 기자 2010.04.0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박준영 민주당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2일 "지난해 말 현재 우리나라 출산율은 평균 1.22명으로 선진국 1.64명보다 낮은 세계 최저수준"이라며 "출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신생아장려금을 농어촌 지역에서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전남의 현실에서 출산율 하락은 미래 성장잠재력 약화로 이어진다”면서 “1인당 출산장려금 30만 원을 도내 전 지역 신생아에게 지원하여 약 7만여 명이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고 아이 기르기 편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공공보육시설을 현재 63개소에서 120개소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praxis@newsis.com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전남의 현실에서 출산율 하락은 미래 성장잠재력 약화로 이어진다”면서 “1인당 출산장려금 30만 원을 도내 전 지역 신생아에게 지원하여 약 7만여 명이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고 아이 기르기 편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공공보육시설을 현재 63개소에서 120개소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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