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경선 코앞' 한나라 전남지사 후보 막판 지지호소
[6·2지방선거]'경선 코앞' 한나라 전남지사 후보 막판 지지호소
by 배상현 기자 2010.04.19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17일과 18일 이틀간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는 한나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들이 막판 지지호소에 나서고 있다.
한나라당 김문일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와 목포에서 두차례 실시된 TV토론회는 후보자를 검증하는 장으로 한나라당에 관심을 잃은 도민과 당원들에게 한나라당 붐업의 촉매제가 됐다”면서 "그동안 감히 생각도 흉내 낼 수 없는 아름다운 경선을 성공시켜 도민의 관심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전남지역에서 한나라당을 살리자며 제안했던 경선방식이 단순 여론조사만으로 결정돼 아쉽다”며 “하지만 이번경선으로 전남에서 한나라당에 많은 관심과 지지가 이어져 일당독주로 지역을 피폐화시킨 민주당보다 지역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정훈 예비후보도 보도자료를 통해 “사상 첫 TV토론회를 통해 저의 진가를 보여줬다"면서 "전남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자"고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호남내 좌파인사가 기껏해야 5~6%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론 마치 전라도가 좌파의 온상인양 비춰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그 이유는 민주당 일색의 지방 정치구조 때문이라"며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praxis@newsis.com
한나라당 김문일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와 목포에서 두차례 실시된 TV토론회는 후보자를 검증하는 장으로 한나라당에 관심을 잃은 도민과 당원들에게 한나라당 붐업의 촉매제가 됐다”면서 "그동안 감히 생각도 흉내 낼 수 없는 아름다운 경선을 성공시켜 도민의 관심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전남지역에서 한나라당을 살리자며 제안했던 경선방식이 단순 여론조사만으로 결정돼 아쉽다”며 “하지만 이번경선으로 전남에서 한나라당에 많은 관심과 지지가 이어져 일당독주로 지역을 피폐화시킨 민주당보다 지역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정훈 예비후보도 보도자료를 통해 “사상 첫 TV토론회를 통해 저의 진가를 보여줬다"면서 "전남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자"고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호남내 좌파인사가 기껏해야 5~6%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론 마치 전라도가 좌파의 온상인양 비춰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그 이유는 민주당 일색의 지방 정치구조 때문이라"며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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