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박기철 목포시장 출마 선언
민노당 박기철 목포시장 출마 선언
by 정거배 기자 2010.05.04
‘15년 민선자치 달라진 게 없다‘ 정거배 기자 민주노동당 소속 박기철 예비후보가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기철 예비후보는 3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경관조명사업과 인공폭포 등 예산낭비 사례를 설명하며 지난 15년간 민선 자치 이후 목포가 달라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관조명사업은 민주당 해남군수 구속이후 여러 의혹들 속에서 목포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고 현 목포시장인 후보가 자신이 벌이고 결재에 사인한 잉크가 마르지도 않았음에도 자신과 무관하다는 선언만으로 이러한 불법비리 의혹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벗어날 순 없다”고 비판했다.
또 “각종 사업에서 엄청난 액수의 설계변경과 편법적인 수의계약건들이 수사대상에 오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15년 동안 견제와 감시 없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민주당 일당독주가 낳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박기철 예비후보는 “친환경무상급식 전면실시와 교복,학습준비물,현장체험 학습비 걱정없는 학교를 만들고 어르신들을 위한 주치의제도,무상예방접종 확대를 통해 건강한 목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와함께 ▲임금체불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마련 ▲대형마트 및 SSM 규제 ▲중소상인지원 확대 ▲사회적 일자리 창출 ▲건강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마련 ▲생태 ․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쾌적하고 성숙된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밖에 ▲여성,장애인 등 더불어 함께 사는 목포건설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 등을 약속했다.
인터넷전남뉴스
박기철 예비후보는 3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경관조명사업과 인공폭포 등 예산낭비 사례를 설명하며 지난 15년간 민선 자치 이후 목포가 달라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관조명사업은 민주당 해남군수 구속이후 여러 의혹들 속에서 목포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고 현 목포시장인 후보가 자신이 벌이고 결재에 사인한 잉크가 마르지도 않았음에도 자신과 무관하다는 선언만으로 이러한 불법비리 의혹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벗어날 순 없다”고 비판했다.
또 “각종 사업에서 엄청난 액수의 설계변경과 편법적인 수의계약건들이 수사대상에 오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15년 동안 견제와 감시 없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민주당 일당독주가 낳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박기철 예비후보는 “친환경무상급식 전면실시와 교복,학습준비물,현장체험 학습비 걱정없는 학교를 만들고 어르신들을 위한 주치의제도,무상예방접종 확대를 통해 건강한 목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와함께 ▲임금체불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마련 ▲대형마트 및 SSM 규제 ▲중소상인지원 확대 ▲사회적 일자리 창출 ▲건강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마련 ▲생태 ․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쾌적하고 성숙된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밖에 ▲여성,장애인 등 더불어 함께 사는 목포건설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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