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평민당 광주·전남 기초장·의원 후보 아직 `無'…1차 공천자 발표
[6·2지방선거]평민당 광주·전남 기초장·의원 후보 아직 `無'…1차 공천자 발표
by 배상현 기자 2010.05.04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평화민주당이 3일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 1차 공천자를 발표했지만 광주·전남지역 후보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서울 구로구청장 후보에 강신일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등 4명의 기초단체장 공천자를 발표했다.
또 광역의원 후보로 전북 익산 제3선거구 등 2명과 기초의원 후보에 전북 익산 3명 등 7명의 공천자를 확정했다.
하지만 이날까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광주시장 후보에 조홍규 전 의원과 전남지사 후보에 김경재 전 의원을 제외하고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에서 광역·기초의원 4명이 공천를 받은 것과도 대조를 보이고 있다.
평민당 관계자는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후보가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다양한 인물 접촉에 나서고 있어 조만간 후보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praxis@newsis.com
평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서울 구로구청장 후보에 강신일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등 4명의 기초단체장 공천자를 발표했다.
또 광역의원 후보로 전북 익산 제3선거구 등 2명과 기초의원 후보에 전북 익산 3명 등 7명의 공천자를 확정했다.
하지만 이날까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광주시장 후보에 조홍규 전 의원과 전남지사 후보에 김경재 전 의원을 제외하고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에서 광역·기초의원 4명이 공천를 받은 것과도 대조를 보이고 있다.
평민당 관계자는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후보가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다양한 인물 접촉에 나서고 있어 조만간 후보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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