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김대식 "진도~서해안고속道 조속히 연결해야"
[6·2지방선거]김대식 "진도~서해안고속道 조속히 연결해야"
by 배상현 기자 2010.05.12
【진도=뉴시스】배상현 기자 = 김대식 한나라당 전남지사 후보는 11일 “해남 화원-영암 삼포간 국지도를 비롯해 진도 관내 18호선이 완공되면 진도가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돼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정부와 국회의 신속한 지원을 촉구해 조기 완공을 돕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진도를 방문해 지역민과 만난 자리에서 “전남 서남권을 몇 차례 방문하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낀 것이 도로망의 확보”였다며 “도로가 막혀있어 진도 등 서남권의 뛰어난 관광자원과 문화 예술 자원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진도 관내 금골-녹진, 서망-포산간 확포장공사가 완공되면 진도 서망항에서 서해안고속도로까지 4차선으로 연결돼 서울에서 진도까지 4시간 이내로 좁혀질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praxis@newsis.com
김 후보는 이날 진도를 방문해 지역민과 만난 자리에서 “전남 서남권을 몇 차례 방문하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낀 것이 도로망의 확보”였다며 “도로가 막혀있어 진도 등 서남권의 뛰어난 관광자원과 문화 예술 자원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진도 관내 금골-녹진, 서망-포산간 확포장공사가 완공되면 진도 서망항에서 서해안고속도로까지 4차선으로 연결돼 서울에서 진도까지 4시간 이내로 좁혀질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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