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목포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재공천
민주,목포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재공천
by 정거배 기자 2010.05.13
지난번 경선은 무효처리 전략공천,탈락자들 무소속 출마 가능 정거배 기자 민주당은 법원이 경선 탈락자들이 냈던 당선인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과 관련 목포지역 도의원 선거구 3곳과 시의원 선거구 5곳을 전략공천 방식으로 사실상 재공천했다.
민주당은 12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어 목포 1,2,3,4 도의원선거구와 기초의원은 ‘아’선거구를 제외한 전 선거구의 경선무효를 의결한 뒤 공천자를 다시 확정했다.
민주당은 이번에 법원의 가처분 신청 수용여부와 관계없이 도의원 선거구 4곳 전체에 대해 지난 4월 하순 실시했던 전화여론조사 결과를 무효처리하고 전략공천을 통해 후보를 확정한 것.
시의원 선거구 역시 경선을 실시하지 않았던 목포시의원 아선거구(신흥,부흥)를 제외한 전 선거구의 전화여론조사 경선을 무효처리하고 도의원 선거구와 마찬가지로 전화여론조사 경선을 통과했던 예비후보들을 재공천했다.
민주당은 12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어 목포 1,2,3,4 도의원선거구와 기초의원은 ‘아’선거구를 제외한 전 선거구의 경선무효를 의결한 뒤 공천자를 다시 확정했다.
민주당은 이번에 법원의 가처분 신청 수용여부와 관계없이 도의원 선거구 4곳 전체에 대해 지난 4월 하순 실시했던 전화여론조사 결과를 무효처리하고 전략공천을 통해 후보를 확정한 것.
시의원 선거구 역시 경선을 실시하지 않았던 목포시의원 아선거구(신흥,부흥)를 제외한 전 선거구의 전화여론조사 경선을 무효처리하고 도의원 선거구와 마찬가지로 전화여론조사 경선을 통과했던 예비후보들을 재공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