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감 진보성향 장만채후보 당선
전남교육감 진보성향 장만채후보 당선
by 정거배 기자 2010.06.03
전남교육개혁 추진 기대 정거배 기자 전남도교육감 직선에서 진보 성향의 장만채(52) 후보가 당선돼 지역교육개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장만채 당선자(52)는 최연소 카이스트 박사를 비롯해 최연소 국립대 총장을 역임하는 색다른 이력을 갖고 있다.
영암 출생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활동과 재독일 교수 송두율 석방 탄원운동,순천대 총장 시절에는 미국 쇠고기 수입협정 촉구 교수선언 등 사회적 이슈에 관심과 노력을 해왔다.
장만채 당선자의 가족으로는 아버지 장인규(81)·어머니 곽영순씨(73), 부인 차옥주씨(49) 사이에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을 비롯해 무상 의무교육과 부패없는 전남교육 실현,무지개 학교'운영 등을 공약했다.
인터넷전남뉴스
장만채 당선자의 가족으로는 아버지 장인규(81)·어머니 곽영순씨(73), 부인 차옥주씨(49) 사이에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을 비롯해 무상 의무교육과 부패없는 전남교육 실현,무지개 학교'운영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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