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무안군수 '취임식 대신 현장방문'
서삼석 무안군수 '취임식 대신 현장방문'
by 박상수 기자 2010.06.30
【무안=뉴시스】박상수 기자 = 3선에 성공한 서삼석 전남 무안군수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재래시장 방문과 주민과의 현장대화로 대신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안군은 취임식 간소화 방침에 따라 서 군수의 민선 5기 취임식을 하지 않고 1일 남산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군청 광장에서 공무원 청렴서약 및 친절실천 결의대회로 대체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서 군수는 30일에도 남악신도시 근로자를 격려한데 이어 민선 5기 출범 첫날인 1일에는 일로재래시장과 남악 목요장터 등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무안군은 기관·사회단체에도 취임 축하 플래카드를 내걸지 않도록 안내하고 축하 화분과 화환, 축하 물품은 일체 받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서 군수는 "민선 5기에는 서남권 중심도시 새무안 건설과 잘사는 무안을 위한 농수축산업의 경쟁력 강화, 복지사회 구현, 지역간 균형있는 개발과 성장기반 구축, 화합과 소통을 이끌 주민참여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무안군은 취임식 간소화 방침에 따라 서 군수의 민선 5기 취임식을 하지 않고 1일 남산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군청 광장에서 공무원 청렴서약 및 친절실천 결의대회로 대체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서 군수는 30일에도 남악신도시 근로자를 격려한데 이어 민선 5기 출범 첫날인 1일에는 일로재래시장과 남악 목요장터 등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무안군은 기관·사회단체에도 취임 축하 플래카드를 내걸지 않도록 안내하고 축하 화분과 화환, 축하 물품은 일체 받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서 군수는 "민선 5기에는 서남권 중심도시 새무안 건설과 잘사는 무안을 위한 농수축산업의 경쟁력 강화, 복지사회 구현, 지역간 균형있는 개발과 성장기반 구축, 화합과 소통을 이끌 주민참여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